오늘부터 삼성과의 3연전은 1위팀으로 올시즌 쌍둥이 우승에
선전포고을 미리 할 수 있는 중요한 3연전이라고 봅니다.
이 중요한 첫 경기에 1번타자 홍창기의 출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지난 일요일 홈런 두방을 터트린 문정빈 대신
홍창기에 대한 염감독의 배려는 오늘은 할 수있을거라는 믿음이라고
봅니다.하지만 올시즌 유난히 많은 삼진아웃과 득점찬스에서
너무나 무기력 했던 홍창기가 과연 염감독의 믿음에 보답을 할지
지금은 의구심만 가득합니다. 저 역시 홍창기 빨리 본 모습을
찾기를 기대해 보지만 새로운 활로를 찾기보다는 점점 지쳐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가 지금 바라는 것은 문정빈선수 대신 1번 타자로
출전을 하는 홍창기선수가 무기력하고 맥빠진 삼진아웃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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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49분 전 new
홍창기의 부진에 대해서 시간이 해결 할 것이라고 믿었는데
시간 이 가면 갈수록 제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오히려 퇴보하는
느낌이 납니다. 결코 시간이 해결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퀼트리57 작성시간 26.06.23 new
그러게요
창기가 요즘은 수비도 예전같지 않아 보이네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47분 전 new
공격력아 부진하니까 수비까지도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경기출전이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홍창기를 위한
정밀한 프로젝트가 절대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또,우승했다! 작성시간 26.06.23 new
기다려 보십시다
반드시 살아날겁니다
저는 홍창기를 믿어볼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45분 전 new
홍창기도 무던히 노력을 하고 있겠지만 시간이 해결 할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어쩌다 안타 하나가 홍창기를 살릴 수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