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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의 선발승!(오늘의 쌍둥이 일기)

작성자달리는꼬꼬|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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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잼잼 작성시간26.06.23 new 아싸~~1빠 ㅋ
    초반 순조롭게 나가나 싶더니 이게 왠??
    심장이 쪼그라드는줄 알았네여
    조마조마 손에 땀을 쥐면서 지켜 보는데
    결국 손주영 선수 막아 줬으니 ㅎㅎ
    모두들 편하게 꿈나라 가십시여^^
  • 답댓글 작성자 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36 new 손주영에게는 1,2번타선보다 3,4번타선이 훨씬 쉬워 보였나 봅니다.
    결국은 삼진 두개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경기가 끝이난 후 몸살이날 것 같아서 바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너무나 피곤했던 밤이었습니다.ㅎㅎ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요.
  • 작성자 방이감자 작성시간26.06.23 new 현식선수 선발승 축하드립니다
    주영선수 진땀세이브 역시 축하드려요.
    낼은 좀 편안히 경기를 보고 싶습니다.
    모두 굿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1 new 장현식의 5인닝 무실점 투구가 승리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또한 손주영의 피를 말리고 가슴을 태우는 무실점 세이브
    어쨌든 이겼습니다. 오늘은 좀더 편안한 경기 경기초반부터
    안타 와 홈런이 마구마구 터지는 경기를 기대해 봅니다.
    즐거운 하루 웃음이 많은 하루가 되십시요.
  • 작성자 전부다웬수다 작성시간26.06.23 new 박동원도 넣어주세요~ 막판 블로킹 하나 그것도 컸던거 같아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실락원 작성시간26.06.23 new 용택해설도 동원의 블로킹이 승부원점가는거 막는데 중요했다고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3 new 폭투를 몸으로 막아낸 아찔했던 그 순간 박동원의 블로킹이
    팀을 살렸습니다.
  • 작성자 술통 작성시간26.06.23 new 어제 삼성펜 지인이 말하길,
    "웬만하면 요즘 엘지와의 경기를 피하고 싶다.
    우천취소 됐으면 좋겠다."

    말 그대로입니다.
    엘지는 상승기류를 제대로 탔습니다.
    날개 쫙 펴고,
    양력을 풀로받아서 훨훨 날아가십시다.
  • 답댓글 작성자 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6 new 뭔가 모르게 쌍둥이에게 행운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9회말 1사 만루에서 삼성 최고의 강타선 구자욱 디아즈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것은 행운도 한 몫했다고 봅니다.
  • 작성자 실락원 작성시간26.06.23 new 댓글안쓰고 경기 편하게 마무리되나 했더니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9회에 쓰릴을 즐기게 만드네요
    염감처럼 저희도 가슴쓸어내리는. 주멘~ 왜그러세요 보는사람 힘들어 죽갔씨유~
    허긴 타구장도 9회에 결정나네
  • 답댓글 작성자 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49 new 극적인 승리를 즐기는 것 같은 손주영의 못된 습관에 팬들은 애가 타지만
    한편으로는 스릴 만점 남량특집을 팬들에게 선사합니다.
  • 작성자 또,우승했다! 작성시간26.06.23 new 참 잘했어요
    서울의자존심 엘지 트윈스 화이팅!!!!!!!!!

    삼승
    까불고 있어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51 new 엄청 깝쭉대던 삼성에 일격을 가해서 속이 후련합니다.
    오늘은 사자 대가리를 롼전히 뭉개버립시다.
  • 답댓글 작성자 또,우승했다! 작성시간09:02 new 달리는꼬꼬 ㅇㅋ
    오늘은 직관갑니다 ㅎ

    아프지 마셈
    꼬꼬님 힘!!!
  • 작성자 트윈스강팀이되라 작성시간04:28 new 엘지팬중에 최형우에게 돈 빌리고 안갚은분은 빨리 갚으세요. 기아시절부터 중요한 고비마다 아주 징글징글하네요. 그래도 이겨서 다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53 new 최형우 아주 징글징글합니다. 요즈음 힘이 많이 빠진 것 같았는데 어제도 마지막에 한껀 터뜨리네요.
    하지만 나이는 못 속입니다. 곧 퇴물로 돌아설 것 같습니다.
  • 작성자 82년부터골수팬 작성시간06:02 new 손주영이 아슬아슬 했지만 역시 막아 주었네요 최원태 두들겨 팬게 기쁨이 두배
  • 답댓글 작성자 달리는꼬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54 new 최원태에게 패배를 안기면 기쁨이 두배가 됩니다. ㅎㅎ
    최원태도 잡고 승리도 하고 일석이조의 기쁨입니다.
  • 작성자 퀼트리57 작성시간07:08 new 휴~
    식겁했어요
    주영이는 하위타선 한테 약하더니 자욱이 디아즈를 이겨내고 참 나 먼일이래요
    잘한다 주영이
    현식이 엘지 많이 칭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전부다웬수다 작성시간10:12 new 하위타순보다는 컨택이 있는 타자를 피하고 스윙이 큰 선수를 고른건 탁월했던거 같네요.. 물론 다음경기부터 구자욱. 디아즈 손주영 만나면 인터뷰 들은게 있어서 눈에 불을 켜고 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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