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와 사난다의 인도 푸네 오쇼 명상휴양지 이야기-슬픔 작성자리아| 작성시간26.01.31|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자미 작성시간26.01.31 저도 오랬동안 잊고 있었던...푸나의 기억...새록새록 가슴속에 돋아나네요. 사난다님께서 깊게 뿌리내리시고 터 닦아놓으셔 든든하내요~ 긴~긴~ 길의 끝까지 모두에게 가피가 있기를 바랍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