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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사 석조여래좌상... 그리고...감사합니다.

작성자반더루| 작성시간08.08.07| 조회수68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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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문 작성시간08.08.07 멋진 작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하루의 이야기를 일일드라마보다 더 재밌게 오랫동안 즐겁게 하는 재주가 감탄스럽습니다. 이 솜씨가 한 두번의 솜씨가 아닐진대 늘 이렇게 봉사하고, 지식이나 느낌을 함께 공유하려는 지혜로운 영경님의 마음이 너무나 어여쁩니다. 영경님이 사진을 찍다 보니 다른 이들은 이야기 속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정작 본인은 단체사진 밖에 없네요. 내가 간간이 찍어드렸으면 작가 얼굴도 보였을텐데 말입니다. 다시 한번 영경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clara 작성시간08.08.07 마지막 편은 멋진 분위기의 배경음악까지.......이약사님의 이번 작품은 그냥 일일드라마라기 보다는 훨씬 수준 높은 경지의 학술 레포트이네요. 참가자 모든 분의 분위기까지 빼놓지 않고 - 특히 이교수님의 강의 목소리가 우리 귀에 들리는 듯 하군요. 놀란만한, 대단한, 감탄할수밖에 없는 솜씨이네요. 그나 저나 이제 다 끝나고 나니 섭섭해서 어쩐다? 생각나면 이곳에 한 번씩 들러서 그때 그 분위기에 젖어 보는 수 밖에....... 이 영경쌤, 덕분에 무척 즐거웠다우~~~감사합니다.
  • 작성자 반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08 시간이 넉넉하다면 이보다는 좀 다듬어서 썼을텐데 어수선하고 거친 것이 지금 봐도 표시가 많이 나네요.(요즘 방학이라 집에서는 컴퓨터가 제 차지가 될 수가 없으니 낮에 일하는 도중에 쓰다보니...) 그래도 재미있게 봐 주시는 것 같아 저 또한 즐겁습니다.
  • 작성자 달리 작성시간08.08.08 감탄과 감동, 보시받는 기분입니다. 보시하는 사람은 분명히 복을 더 많이 받겠지요. 이 댓글로는 제 마음을 다 전해지지가 않네요. 사람은 다 같은데 다 같지가 않군요. 거의 존경심입니다
  • 작성자 반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09 사진도 조금 더 선명한 것으로 바꾸고 틀린 글도 고치고...틈나는 대로 아래에 올린 게시물들, 조금씩 손질해놓겠습니다.^^ 달리님도 10월에 뵈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 작성자 TO-BE-FREE 작성시간08.10.23 3기 화엄경을 들었던 권용욱입니다. 멋진 하루에 동참하지 못해 매우 섭합니다.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 어느 분에게 문자로 전달되었다기에 기다리다가 그만 소식을 접하지 못해서... 그래도 경주라면 저의 고향이건만. 다음번엔 꼭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4기에는 '주자'를 청강하려 합니다. 좋으신 분들 다시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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