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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시여

작성자참 자유인| 작성시간25.07.22|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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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씨 작성시간25.07.24 중학교 1학년 딸을 두고 우주로 소풍 가신 어머니의 마음을 상상해 보는 데 눈물이 납니다.
    항상 그리움의 대상이 되었으리라 짐작합니다. 토닥토닥!
  • 답댓글 작성자 참 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4 이 글을 쓰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힘든 인생을 사셨다고
    생각하니 가끔은 가슴이 뭉클할때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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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암 작성시간25.07.28 중학교 1학년... 그리고 마흔 넷...
    세상은 왜 이리 불공평 할까요 ?
    올 곧은 우리 엄마의 딸이라는 자부심...
    그냥 무조건 존경하고 싶습니다.
    저도 올 곧게 잘 살아 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참 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28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우리 엄마딸이라는 그 자부심이 저를 지탱하게 하는 버팀목이었어요

    액자 사진은 어머니 유품입니다.
    외가에서 가져 오신거라
    백 년도 더 되었지 싶어요
    얼마전에 표구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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