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과 끈기 작성자자유인| 작성시간25.11.14|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씨 작성시간25.11.14 생각하고 성찰하며 내면에 귀를 기울이는 그런 분인 것 같습니다무슨 글을 써도 하나의 의미로 연결되어 나오게 되니까요. 자유인 님처럼 늘 아름다운 마음으로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어 이 지구별이 존재하는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4 과찬이십니다.매일 옆지기의 잔소리 큰소리를 듣고 속으로만 중얼거리는 속이 아주 좁은 사람입니다.이상하게도 글을 쓰면 제가 평소에 이런 생각을 했던가 하는 의문이 든답니다.저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아닌가 싶습니다.아씨님 칭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대암 작성시간25.11.15 공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암 작성시간25.11.15 올 겨울에는 빨간 빵모자를 하나 잘 만들어 보내세요.다 되면 어디로 보낼 건지 알려 드리리다....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5 어찌 하오리까~!!저 정말 빨간 빵모자 만들어서 선물 보내드려도 되나요~~!!사모님께 꾸중 들어시는 것 아닌가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