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두멍~~멍 작성자자유인| 작성시간26.02.22|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끄적끄적 작성시간26.02.22 정말 잘 살아오셨다고 생각해요^^제가 섣불리(?) 판단해도 될진 모르겠지만..스스로도 그렇게 좋게 생각하시니 잘 됐고..두멍..물 두멍이 그런 의미군요. 처음 들었어요. 두멍..어감이 좋네요. 말씀하신 게 영상으로 떠오르는 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22 두멍에 물을 찰랑차랑 채우면 마음 가득 기뻐하실 어머니의 미소가 그 힘든 일을 하게 했나봅니다.참 오랜만에 두멍을 떠올리며 추억에 젖어봤어요.끄적끄적 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암 작성시간26.02.25 여름날 정지(부엌) 부뚜막 한편에 있는 물두멍냉장고가 없던 시절이지만 시원하고 맛있었답니다.그 물 맛이 갑자기 그리워 지네요. 책임지세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26 new 정지, 부뚜막.옛날에 쓰던 낱말을 들으니 왠지 정겹다는 ~~~~두멍에 가득한 우물물정말 참 맛있었지요.옛정서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대암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