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씨작성시간26.06.15
늘 시간에 쫓기어 살면서 우린 너무 많은 꿈들을 포기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럴듯한 많은 합리적인 이유를 제시하며 청춘에 꿈들을 하나둘 버리며 사는 것이 마치 성숙한 어른의 삶을 사는 것으로 착각하며 살아온 것은 아닐까요. 자유인님의 건강한 사고를 지니고 일을 하다가 서점을 찾는 벗님! 상대의 약점을 질타하고 잘난 체 하는 사람보다 훨씬 매력적이라는 거,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그런 멋진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을 잊지 마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