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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6.03.09 저도 몸상태가 안좋을대 알부민 개인병원 가서 한번 맞었는데 좋은거 전혀 못느껐어요... 그리곤 병원 응급실 가서 복수뺄때 알부민 몇번 맞고요... 사적으로 맞는건 별 도움이 안되나 안좋나 그런걸로 아는데요.. 간은 매우많은 기능을 하는데 단순히 알부민만 보충해 준다고 해서 몸 좋아지는 느낌. 전 하나도 모르겠던데요.. 저염식 오래 하는것도 몸에 안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하여간 많이 아프면 응급실 빨리 가시고요... 집 이시면 병원에서. 전화.올껍니다.. 저도 간이식 하루전 피검사에 알부민 1.5 적혀 있더군요... 사적으로 맞을 필요 없는거 같고요... 병원에서..응급용으로 사용하는걸로 아는데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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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문화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15 제나이 35이 되었고 알부민이 1.5 정도 유지한게 1년되었어요. 복수가 차는 케이스가 아니라 온몸이 부어도 복수는 차지않아 등급도도 낮은편이구요. 아산병원에 다니고 있고요. 전화와서 갔는데 막상 열어보니 상태가 너무 안좋았던 분이라 그냥 돌아온적도 있네요. 나이가 많지 않은덕인지 아직까진 일상생활은 불편해도 잘하는편이고요. 그래서인지 보험이 안되더라구요. 전 단순붓기빼고 이뇨제덜먹어도 되니 좋더라구요. 샘도 너무 알부민이 낮은 상태라 맞아도 된다고 간에 지장없다고 하셔서 얼마전 한방 맞고 왔습니다.
저에게 기적이 일어날것이라 확신하며 남편. 아들과 오래 함께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