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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2.10.11 담도관 관리요령을 아마 교육시켜 주실꺼여요...그 관은 일부러 빼거나...밀어 넣커나 하면 절대로 안되고요...혹시 쪼금 밖으로 나왔다고 밀어 넣어서도 안된다고 합니다.. 지금은 시술한지얼마 안되서 통증도 있나본데요.. 단 사람 예기들어보면..염증도 생기고..불편함도 좀 많코.. 하다고 합니다.. 물 들어가면 안되고요.. 소독도 정기적으로 해야 하고요..통증은 좀 지나면 좋아 질껍니다.. 담도쪽 담즙이 세면 통증도 심하고 열도 많이 난다고 합니다... 6개월 이하나 그정도 달고 계실 꺼여요... 수술이 잘못되서 그런게 아니고 아무는 과정에서 간이식 환자 30% 정도분 에게서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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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래미래 작성시간12.10.11 골치가 아픕니다. 담도에 문제가 생기면 스텐트를 삽입하는데.. 내시경 시술로 관을 차지 않는 경우가 1차 처리 방법이고 이것이 불가하면 ptbd로 옆에 관을 차고 생활하는경우가 차선입니다. 그중 처리가 잘되면 관은 떼고 또 오래 지내야합니다. 다음 단계는 관을 뗍니다. 관을 떼면 담도에 문제가 생길까봐(열도 나고).관떼는 것을 병원에서는 싫어합니다.. 저도 관을 차고 ptbd로 입 퇴원을 반복하다 지금은 관 은 떼고 내년 3월에 부작용없이 잘관리 되면 완전히 떼어 준다고 해서 사회생활 하면서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관을 차면 불편한게 너무 많고 힘들어요..그래서 저는 병원에 입원 해서 있었습니다...한달 결렸어요 -
답댓글 작성자 미래미래 작성시간12.10.11 환자마다 달라서 샘께서 답변을 주지 못하십니다. 1개월에서1년씩 달고 있는분도 계십니다. 담즙을 스텐스 시술하고 담즙을 외부로 빼내면서 내부 상태를 일정기간 점검하다.외부관을 제거하고 몸내부 상태를 점검하는데.. 이때 열도 나고 황달수치도 올라갈수 있습니다. 외부로 빼내던것을 몸내부에서 소화할려니 단연히 부작용이 생길수 있습니다. 일정기간 시험하다 샘께서 확신이서면 관을 떼고 또 지켜봅니다. 이때 문제가 없으면 고비는 넘긴 것이고 탈만 안나게 일정기간 관리하면 됩니다...일단 ptbd까지 가면 처치 방법중 골치 아픈 방법 같아요....순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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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롭게 작성시간12.10.12 ercp/erbd(내시경적..) 시술이 편하고 좋지만, 실패하면 ptbd(경피적..) 시술을 시행합니다. erbd는 시술이 까다로워 시술중 췌관을 다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ptbd시술을 하게 되며, ptbd는 오른쪽 옆구리를 통하여 도관을 삽입하는데 담즙(담도)배액술이라고 합니다. 카데타를 담도를 따라 십이지장 까지 패싱하여 담도를 확장하는데, 일정기간(10개월-1년6개월) 유지해야 하므로 환자가 힘이 들지만 성공율은 높습니다. 확장은 도관(카데터)을 8.5fr(후렌치라고 읽음) 에서 10.5 또는 12.5 로 교환하는 과정에서 길을 넓히는 시술을 합니다.. 어차피 합병증이므로 이겨내야 합니다. 간이식인 중에서 약 30% 정도에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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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새롭게 작성시간12.10.11 시술 6시간후 음식 섭취는 가능하지만, 환자가 통증과 메스꺼움으로 꺼려 하는데, 가능한 조금씩 들도록 합니다. ptbd시술후 바일백은 일정액(1일 100ml) 이상이 배액되면 계속 달고 있다가 의료진이 떼자고 합니다. 바일백만 제거하는 거지요. 일종의 적응훈련 입니다. 바일백은 여유로 몇개 사서 비치하며, 제거후 (귀가하여) 열이 오르고 통증이 오면 다시 바일백을 부착해야 합니다. 진료시 경과사항을 보고합니다. 그런식으로 장기간 지나면 도관을 제거하게 됩니다. (몇차례의 상황이 발생하지만, 보호자는 무엇보다도 환자가 더 힘들어 하므로 잘 보살펴 드려야 합니다) 참고로 성인 1일 담즙배출량은 800~1000ml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