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짜증내고 성질 내고 억지 부리고 그래서 저도 화내고 싸웠는데 글 읽어보니까 어머니는 큰 수술받아서 많이 힘들꺼라고...그래서 마음 굳게 먹고 화내지 않고 살살 달래면서 좀 괜찮아졌나싶었는데,폐에 물이 차서 관 꽂는 시술 받고 나서 아프니까 그때부터 짜증이...ㅠㅠ
아프니까 자꾸 잠만 자려고하고,아직 움직이질 못해서 걷기운동도 못하고 의사선생님은 호흡기 치료,기침 다하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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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빅마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15 클로버 이제 거의 한 달 되어가는데...
아직 걷지도 못해서...그래도 이것저것 잘 드시려고 노력하셔서 힘이 조금씩 붙는것같아요.이렇게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새천년 작성시간 19.06.14 보호자분 고생이 참 많아요 우리 수혜자들이야 아픈 몸이니 아파도 치료를 받아야하고 하지만 보호자분들은 무슨 죄입니까 ㅎ 휴 ~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기다리시면 다 지나가고 컨디션 시간이 갈수록 좋아진답니다 저도 남편이 보호자였는데 참 많이도 짜증도 내고 했는데 이글 읽고보니 새삼 다시 참 많이 미안해 지네요 어서 좋아지시길 빕니다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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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빅마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15 감사합니다.
매일,매순간 마음을 다잡고 화이팅하는데...
어머니랑 병원에 있을때 이랬다하면서 얘기하면서 웃을날 왔으면 좋겠어요.ㅠㅠ -
작성자샘물이퐁퐁 작성시간 19.06.14 웃는날 꼭 옵니다
힘내세요
공여자인 우리 아들도 엄마 땜시 많이 힘들었다는걸 이제야 실감합니다
응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빅마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15 웃는 날 꼭 오겠죠,희망 가지고 오늘도 힘 내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