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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치맨 작성시간 0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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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ine100 작성시간 04.07.04 예전에 참 좋아했었던 노래인데.. 그때는 가사는 무슨 이야기인지 몰랐거든요.. 지금 다시 찬찬히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공무원으로 있다가 그만두고 노래를 시작했다는 양수경씨는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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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슴 작성시간 04.07.04 장마가 지루하네요...창밖에 비보니 감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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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ephanie 작성시간 04.07.05 언니야 오래간만이지 여름을 넘기고 가을을 지나 지난 겨울 ...우리모두에게 너무나도 긴 시간들이 였던것 같아요 지루하리만큼 우울 했던 시간들이 흘러 이젠 모두가 웃을수 있었으면해요... 언니야 지금..언니 우울하니 ..? 왠지 그런 기븐이 드네 빗물소리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