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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쉼터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작성자공부하는 엄마|작성시간04.07.04|조회수204 목록 댓글 4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양수경
이밤 왠지 그대가 내곁에 올것만 같아 그대 떠나버린 걸 난 지금 후회 안해요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린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거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의 빗물같아요 이밤 그대 모습이 내맘에 올것만 같아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 수 있어요 그저 지난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대 떠오를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거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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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치맨 | 작성시간 04.07.04 !~!!
  • 작성자cine100 | 작성시간 04.07.04 예전에 참 좋아했었던 노래인데.. 그때는 가사는 무슨 이야기인지 몰랐거든요.. 지금 다시 찬찬히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공무원으로 있다가 그만두고 노래를 시작했다는 양수경씨는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머슴 | 작성시간 04.07.04 장마가 지루하네요...창밖에 비보니 감기 걱정되네요..^^
  • 작성자stephanie | 작성시간 04.07.05 언니야 오래간만이지 여름을 넘기고 가을을 지나 지난 겨울 ...우리모두에게 너무나도 긴 시간들이 였던것 같아요 지루하리만큼 우울 했던 시간들이 흘러 이젠 모두가 웃을수 있었으면해요... 언니야 지금..언니 우울하니 ..? 왠지 그런 기븐이 드네 빗물소리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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