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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쉼터

삶 - 푸시킨

작성자유비무환|작성시간21.03.29|조회수500 목록 댓글 8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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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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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유비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3.30 네...제에스님..
    동감합니다.............
    .이제는 세상만사 다 무섭고 두려워.......낮아지고 또 낮아지고...겸허해지고 겸손해지고.................
    희망을 잃지 않되...지분수분안분의 생활철학으로 겸허히 살게 되네요....
    항상 무탈히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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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칠칠백칠 | 작성시간 21.03.30 그 누구도 오지않을 미래는없고 오지못할 삶은 없는듯 오묘한 빛을 담은듯 제가 좋아하는 시 입니다
    제남편은 간수치가 정상에서 약간 벗어났어요 몸도 가렵고,저흰 스탠트삽입은 안한거라네요 당연히 한건줄알았는데 튜브만 넣고 주기적으로 교체라네요 그래서 안아팠나봐요 좀 성가셔서
  • 답댓글 작성자유비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3.30 네..칠칠백칠님 반갑습니다..
    아...스탠트 삽입은 없이 담즙 주머니 달고 계신가 봐요..
    어쩌면 다행일지도 .....스탠트 교체시 세균감염도 되고 무섭더라구요..
    하루빨리 모든 문제점에서 해방되어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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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칠칠백칠 | 작성시간 21.03.31 유비무환 담즙 주머니는 4개월가량 달았고 그 후론 투브끝에 잠금으로 있어요 소독은 3일에 한번정도 깨끗합니다 왜 우린 스탠드를 안했냐고 묻기도 무섭습니다 나쁜소리 들을까봐 ㅋ
  • 답댓글 작성자유비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3.31 칠칠백칠 네..그심정 이해되어요...
    아..주머니가 없다면 잠근후에도 수치가 안정적이라면 아마도 곧 해방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식당시 회복중에 그런 경험을 해 본듯 합니다.....
    그때 간호사쌤이..잠궈보고 이상없다면 완전히 뺀다고 들었거든요...
    다행히도 이런 경우라면 잘 되고 있는 케이스인듯 해요....칠칠백세님....힘내세요..다 잘 되실겁니다...^^ 보호자 입장에서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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