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유비무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3.30
네...제에스님.. 동감합니다............. .이제는 세상만사 다 무섭고 두려워.......낮아지고 또 낮아지고...겸허해지고 겸손해지고................. 희망을 잃지 않되...지분수분안분의 생활철학으로 겸허히 살게 되네요.... 항상 무탈히 건강하세요..
작성자칠칠백칠작성시간21.03.30
그 누구도 오지않을 미래는없고 오지못할 삶은 없는듯 오묘한 빛을 담은듯 제가 좋아하는 시 입니다 제남편은 간수치가 정상에서 약간 벗어났어요 몸도 가렵고,저흰 스탠트삽입은 안한거라네요 당연히 한건줄알았는데 튜브만 넣고 주기적으로 교체라네요 그래서 안아팠나봐요 좀 성가셔서
답댓글작성자유비무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3.31칠칠백칠 네..그심정 이해되어요... 아..주머니가 없다면 잠근후에도 수치가 안정적이라면 아마도 곧 해방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식당시 회복중에 그런 경험을 해 본듯 합니다..... 그때 간호사쌤이..잠궈보고 이상없다면 완전히 뺀다고 들었거든요... 다행히도 이런 경우라면 잘 되고 있는 케이스인듯 해요....칠칠백세님....힘내세요..다 잘 되실겁니다...^^ 보호자 입장에서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