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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와 청지기

작성자정현욱| 작성시간14.12.27| 조회수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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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현미 작성시간14.12.28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당근 늦은기다.라고 새로 나왔다지요...ㅎㅎㅎ
    웃자고 하는 얘긴거 아시지요^^
    전 노동자의 말 속에 고단함을 봅니다. 더불어 힘든 나머지 악에 바친 분노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달란트를 논하고자 했다는거 알면서도 이런 딴지 걸어서 죄숑요^^
  • 답댓글 작성자 정현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28 그건 구조적인 악이죠. 그걸 지적하면 진보가 되고, 오늘 제가 쓴 개인의 이야기를 쓰면 보수가 됩니다. 그런면에서 보수는 겁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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