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 5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
(요한복음 4장 1-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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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차오름 작성시간 19.02.06 "가서, 네 남편을 데려오라!"
살기위해 남편을 붙잡고 있던 사마리아 여인처럼,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보여도 나의 마지막 보루는 있었습니다.
마지막 그것을 요구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복음으로만 충분한 생수를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내 존재가 발견되어지는 것,
끝임없이 다른 곳에서 스스로를 발견하려는 그 지점에서 연합하여 죽어야한다 라는 복음을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의지를 아만합니다.
나의 제 1현실을 내던지고 예수님과 연합할 때,
내 안에 예수님이 사시며 주님이 나를 받으십니다.
정말 복음이면 충분한가? 강하고 담대하라!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나를 내던지는 그 복음의 위대함을 더 알게하여 주세요! -
작성자예령 작성시간 19.02.06 아멘!!
내 마지막 대안, 내 남편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내가 어디에서 발견되는지 살펴봅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생수, 예수안에서 나를 발견하는것이 실제되길 소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 맡깁니다!
내 힘으로, 내 의지로 하는것이 아닌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에 즐겁게 순종하는 오늘 하루되길 원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홍예린 작성시간 19.02.06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
예, 주님! 끊임없이 드러나는 나의 남편들,
그것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나의 죄성을 인정하며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로 삽니다!
눈 앞에 보이는 현실과 다가오는 상황이
크게 느껴지는 그 순간들을 인정합니다.
그 순간들 속에서 주님을 잡은 두 손,
아만한 손을 놓지 않기 위해,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강하고 담대하겠습니다!
나에게 남은 단 하나의 목적,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얻고, 잃지 않는 것!
그 목적 하나로 나의 삶이 정돈되어져 가는
은혜를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 -
작성자햇살 작성시간 19.02.06 주님이 데려 오라 하시는
내 최후의 보루라 여겼던 남편들을 주님의 십자가로
데려가 함께 죽고
주님으로 다시 삽니다
그 생명으로
주님이 주인되시지 못하는 순간
돌이켜 주님과 다시 연합합니다
주님만을 아만하는 그 손을
놓치지 않으려 말씀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영원한 생수를 주시려
찾아오신 주님!
주님만 주인이십니다
그 주님께 순종 합니다
-
작성자여호와 체바우트 작성시간 19.02.08 소중한 감정도 나의 어떠함도
진리로 통제받고 진리를 앞세운
삶으로 바꾸길 원하시는 말씀
보잘것 없는 나에게 굳이찾아오셔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고자
하는 주님의 마음
그 은혜에 감사하고 감사하며
세상의 가치속에서 나를
발견하고자 했던 나의 남편들을
주님께 데리고 옵니다
내가 부하나 가난하나
건강하나 병들었으나
많이 아나 무지하나
그것에 초점이 있지않고
주님은 내마음에 제1현실
되는것~
예 주님!
주님으로만 만족합니다
주님이 나의 제1현실입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