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공동예배
2026년, "성령" -24
- 성령께서 시작하시고 성령께서 완성하신다 -
"보내신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세기 45장 5-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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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라^^ 작성시간 26.06.18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자리에서 한탄하지 않고
십자가로 순종하는
은강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작성자최진건 작성시간 26.06.18 아멘~
돌밭길, 가시밭길이 꽃길되는 것은 그 길에서 무엇을 보고 가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돌밭의 넘어짐도 가시밭길의 찔림도 주님의 섭리 안에 있어 나를 통해 생명을 살리고 생명을 보존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의 길, 순종의 길 기쁨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
작성자밀알수기 작성시간 26.06.18 아멘!
사랑하는 주님 ~ 귀한 공동체와 선교사님을 통하여 주님의 말씀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셉은 상황, 환경, 나의 처지가 어떠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매 하나님이 더 커 보여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였기에 그 자리가 보냄 받은 자리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주님~ 언제든 어떤 상황이든 보냄받은 자요 보냄 받은 자리임을 잊지 않갰습니다. 물 대기 좋은 못자리에 서겠습니다! 날마다 십자가의 연합이 실제되어 현실보다 더 현실인 주님이 현실되는 그 은혜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오늘ㄷㅎ 보냄 받은 자리에서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작성자순전한 나드 향유 작성시간 26.06.19 아멘
삶의 모든 자리,
내가 서 있는 이곳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입니다
나를 둘러싼 상황과 형편으로
결론맺지 않고
보내신 하나님이 선명히 보이는 십자가 자리에서 물대기에 편한 마음밭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작성자예뜨랄라 작성시간 26.06.20
요셉의 상황은
근심하고 한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건임을
알아차리고 하나님을
선택했습니다.
나도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건임을 알아차리며
순종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바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