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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 26. 오늘의 양식 : 적그리스도에 대한 성도의 자세

작성자jung8h| 작성시간25.08.25|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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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의손 작성시간25.08.25 믿음이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믿음이지 우리가 보기에 합당한 믿음이 아닙니다.
    혼란한 시기에는 믿음이란 기준이 더 혼란스럽게 와 닿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jung8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7 모든 지도자가 명심하여야 할 부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신랑이므로 인격적인 면에서는 동등하나
    근원적인 면에서는 그는 창조자시나,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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