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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웅지 사원 새벽예불 ㅡ 한국에서 보시한 담요와 쇼올을 두르고 예불드리고 있는 샤알레이 스님들

작성자돌아오는 길| 작성시간25.01.15|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구루 작성시간25.01.17 따웅지 추워요 담요없이 견디고 사는데 덕분입니다.
    사두 사두 사두
  • 작성자 돌아오는 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8 담요를 둘러쓰고 예불드리고 있는 모습은 상상이 안 갔는데요.
    정말로 그렇게 하고 계시네요.
    집안에 별도의 난방 시설이 없는 미얀마에서는 정말 담요 하나로 버티고 겨울밤을 나셔야겠네요.

    스님
    사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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