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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ing Provider인 법

작성자강혜경| 작성시간14.08.05| 조회수2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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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왕돌초 작성시간14.08.06 법은 양면의 칼날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혜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6 ㅎㅎㅎ 양면의 칼날을 지녔으니 법의 본질상 그 양면이 양면이 될수없고, 본질이 되기 위해 더욱 날카로와지니 그 날카로움이 서 사람들이 더욱 선하게 살게 되는 것이겠지요^^ㅎㅎㅎ
  • 작성자 강혜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6 다시 생각해 보니, 위의 글에서 부부문제나 전쟁 문제와 다르게 조직체의 문제는 넘어갈 것이 아니라, 권리를 추구하려고 막 싸울것도 아니고, 조직체의 조직다운 모습을 위해서 그 권리를 주장하는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즉, 보상을 권리를 요구하지 않으면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결국 조직체가 썩게 되고 그러면서 문제가 커지지요. 하여간, 쉽지 않습니다...^^
  • 작성자 아저씨 작성시간14.08.06 사실 좀 미안한 말이지만... 저는 그간 강박사의 어수선한 글에 대해 걱정을 했습니다. 오로기 인간의 본질을 향한 한 사람의 높은 지성이 짧은 언설을 요구하는 까폐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만 그것을 넘어서기 위한 과정에서 적지 않은 시간을 소비하는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몹시 기쁨니다. 모든 조직이 구성원 전체의 이해득실을 전제한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조직을 이끌어가는 소수의 이해득실에 복무하는 도구이기 쉽습니다.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 또는 국제사회 역시 그 범주를 벗어날 수 없다는 점에서 이상과 현실은 과정과 목적 그리고 결과를 두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논리적인
  • 작성자 아저씨 작성시간14.08.06 투쟁과 갈등을 겪게 됩니다. 이 때 그 사회를 지배하는 중심가치는 그 시대를 좌지우지 하는 저울추로서 자연의 온도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때 역시 조직을 지배하는 소수의 이해득실은 논리의 이면과 외면, 과정과 결과를 오락가락 하면서 포장하거나 생색내기로 회피하는 술수로 벗어나고자 합니다. 그리고 늘 그들은 성공하곤 합니다. 지금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미국이나 오바마가 바로 그런 것이지요. 미국의 정치인이 이스라엘의 돈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상과 현실에서 방황하는 모습을 이스라엘은 잘 알고 결국 시간은 자신들의 편이라는 태도가 이런 사태를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왕동초님과 강박사의 대화에 감사
  • 작성자 강혜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6 사실, 알고 보면...사람이 저울추와 같은 계산을 하게 되는 것도 결국 사람이 벗어날 수 없는 오류인 것 같습니다. 사람이 궁극적으로 가고자 하는 곳은 저울추와 계산을 넘어선 그저 본질에 다가서고자 하는 노력일 뿐이지요. 저도 위의 글을 써놓고 다시 생각해 보니, 모든 것은 그 현실의 상황 그대로의 맵에서 나오는 변수조건이라, 과연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답이라는 것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세상에는 답이 없다, 답보다는 그런 정치조건보다는...전쟁을 할 정도로 그렇게 피를 뜨겁게 하는 정치조건이 아니라, 비난 속에서도 사랑의 결실을 맺을수 있는 낮은 자세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실, 마음에 그런
  • 작성자 강혜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6 정치조건이 있으면 사람은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본질적으로 모든 것을 녹여내고 싶어하거든요^^ㅎㅎㅎ 사람의 마음에는 좋은 것을 심고 좋게 자연처럼 그저 어우러지며 살아가면 행복한가 봅니다^^ㅎㅎㅎ -아벗님의 글을 읽고 늘 깨우치고 눈물 흘리는 혜경올림-
  • 작성자 강혜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06 본질적으로는 사람은 모두가 같고 모두가 평등하고 모두가 행복한 것이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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