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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그리움, 나는 침묵

작성자세오|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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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 주 작성시간26.06.13 세오님
    먼저 떠난 친구를 생각한 글이 아닌가 싶어요
    젊은 날 함께 했던 친구들과의 추억과 그리움
    정이 많으신 세오님
    윤주가 생각을 잘못했나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세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아랫 글의 연속이랍니다.
    내 인생에 다섯 손가락안에들 정도로 허망한 인연이었던 '그 사람'
    나는 지워버리고 싶은데
    함께 했던 또 한사람은 직접적인 연관이 없던 탓에
    또한 지금껏, 오랜 시간을 비쁘다는 핑계로 외면하더니
    이제야
    내가 지워버리고 싶은 시간들을 막연하게 그리워 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답니다.

    6월 14일 일요일,
    오늘도
    생동감 넘치는 젊음이 있는 서울대 입구역 인근에서
    뜻깊은 친구들과 만남의 시간으로 지난 시간의 아픔을 지우려 하네요.
    윤주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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