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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종류 : 왕관앵무
② 애완조/번식조 : 애완조
③ 나이 : 4개월
④ 성별 : 아직 알수없음(수컷 예상)
⑤ 질문할 내용↓↓
아침에 일어났더니 저희 애가 몸을 완전히 부풀리고있었습니다.처음엔 아직 졸려서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갔는데요...지금 이시간 까지 한시도 빠짐없이 계속 몸을 부풀리고 있네요....이거 왜그런걸까요...?예전에 글에서 앵무새가 털을 부풀리면 추워서 체온 조절 하는 거라고 하기에 찜질기 를 올려 따뜻하게는 해줬는데 아직도 부풀리고 있어요...
평상시 처럼 잘 울고 밥도 잘 먹습니다...한가지는 부리에 힘이 조금 없어서 해바라기 씨 를 잘못까먹네요...전엔 잘까먹었는데..그리고 조금만 혼자 냅두면 바로 저찼느라 소리지릅니다...전에도 그러긴 했지만 좀 심하달까? 그리고 계속 자려고 합니다...저한테서 떨어지지를 않아요...다른 곳에서는 새가 겁을 먹으면 몸을 부풀린다는걸 들은거 같아요...질문 드립니다...
1.앵무새(왕관등..)가 털을 계속 부풀리고 있는 이유가...?
2.낙조할정도의 문제는 아니죠...?
3.겁먹어서 그런거라면 어떻게 안심 시켜야될지....?
4.계속 자려고 하는데 단순 피곤한걸지...(몸부풀리고 있는거 말곤 평상시랑 똫같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참고로 어그제 할머니댁에서 하루 자고 왔습니다.애들도 대려가서...애들이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잠을 잘 못자더군요...그래서 피곤해서 그런건가요...)꼭 답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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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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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풍령 (유경) 작성시간 10.02.16 1. 춥거나 졸릴때, 그리고 아플때 몸을 부풀립니다.
2. 새는 죽기직전까지 자신이 아픈걸 겉으로 보이려 하지 않아요. 그래서 멀쩡해 보이던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낙조하기도 하고 그러죠. 추울 정도가 아닌데도 계속 몸을 부풀리고, 평소보다 힘이 없다면 아픈 걸 수도 있습니다.
3. 곁에 두고 조용조용히, 자상하게 안심시켜줘야겠지요. 하지만 놀라면 보통 털이 몸에 쫙 붙고, 왕관의 경우 우관이 바짝 섭니다. 털을 부풀리는건 기운이 없을때..라고 봐야겠지요.
4. 몸을 부풀리고 계속 잠을 자는건 아픈 증세 중 가장 흔한 경우예요. 아직 어려서 잠이 많은걸 수도 있겠지만...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병원에 가보시길 바래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