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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이야기. 마음이 아픕니다.

작성자비구름| 작성시간10.09.10| 조회수9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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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너와나 작성시간10.09.10 가슴아픈 일입니다. 부모님의 심정은 천갈래만갈래
    찢기고 고통속에 살겁니다. 어찌그런일이...
    우리모두가 가슴아픔니다.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루티★도리 작성시간10.09.10 너무 불쌍하네요.... 1600도라서 시신도 찾지를 못하고... 가족들품에 시체라도가야하는데..
    모두다 녹아버리고 없으니..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보라돌이 작성시간10.09.10 정말 얼마나 뜨거웠을까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까꿍 둘리 작성시간10.09.10 너무 가슴 아픈일이네용. ㅠ ㅠ 고민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으라차차 작성시간10.09.10 부모님의 맘이 얼마나 아프시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에코맘 작성시간10.09.10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 저런소식이 묻혀있었다니... 너무 슬픕니다..... 어머니는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실까요..... 꿈에서라도 아드님이 제발 나왔으면 좋겠어요 .......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작성자 린영러브 작성시간10.09.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청년의 동상을 만드는 일은 어려울듯이라고 하더군요.. 용광로의 쇳물을 다 빼고 나니 뼈조각이 나와서 장례를 치르고 .. 쇳물은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구.. 에궁.. 나쁜 사람들.. 부모님 생각도 좀 해주시지.. 그러고 조각가가 무료로 만들어 준다고까지 했답니다..그런데 불발로 돌아갈듯하네요..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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