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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바다바두 작성시간21.05.11 안녕하세요 저는 38도의 불명열이 3주간 지속되어 카페 가입한 사람인데요, 결론적으로 림프종은 아니었고 그냥 감염성 임파선염 이었던 경우입니다. 다른건 아니고 서혜부 림프절이 원래 비대증상이 없어도 잘 만져지는 부위구요 목이나 이런데보다 조직자체가 딱딱하게 만져질 수 있는 부위입니다. 저도 복부씨티에 골수검사에 진짜 별에 별걸 다 했어요 열이 안떨어지고 임파선 비대가 나중에 열 내리고 찾아왔거든요. 암튼 서혜부 콩알 얘기를 하시길래 제 경험을 말씀드립니다. 임파선 붓는 멍울은 진짜 딱 봤을때 부어있는 경우가 아니면 단지 림프절이 만져진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위에 따라서 지극히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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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야바다바두 작성시간21.05.11 쿠카루카 네 걱정마세요 임파선은 부으면 바로 알정도로 붓는 거니까요. 저는 열 나는거 다 끝나고 목 멍울을 발견했을때 얼마나 쫄았는지 모릅니다. 한 일주일 있다가 가라 앉더라구요. 무튼 림프절 비대는 ct에 나오기 때문에 ct 2번에 mri까지 했는데 이상소견이 없다면 제 생각에는 그냥 단순 위장장애가 아닐까 싶습니다. 위 내시경은 해보셨나요? 원래 위장장애 있으면 손발 저림증세도 흔하게 옵니다 그리고 위장장애 증상은 몇년씩 가는사람도 부지기수라 그냥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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