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 mri 와 6월 12일 mri 상 좌쪽과 우쪽에 미세하게 한개씩 생겼습니다
교수님은 지금은 판독이 될정도가 아니라고 판단하신거같아요 또는 드물게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하시네요
6주후에 보자하시며 차후 치료를 위해 유전자검사 신청하고 왔습니다
대상포진 염증이랑은 상관없다하시고 그 2개때문에 정신이 왔다갔다 섬망이 올수도있다고하시네요
시간이 답을줄거같은데
이런경우가 있나요?
2차치료까지 염두해두시는거보면 암은 맞는거같긴한데 이건 뇌전이인지 아니면 뭐라 부르는건가요
어떤약을 쓰시려하는걸가요?
제가 맨붕이라 너무 두서가없네요
지금도 1-2mm 로도 정신이 왔다갔다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대비해야할가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을 작성시간 26.06.17 항바이러스제, 항생제를 복용하고 섬망 증세가 사라졌다고 하셨는데, 계속 나타나지 않았다면 긍정적인 신호로 보입니다.
만약 재발이 맞다면 ‘국소 재발’이라고 부르는 게 맞을 듯싶습니다. 그 경우 앞의 글에 스텔라님이 말씀해주신 치료로 진행될 것입니다. 유전자검사가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재발이 아니길 빌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보쏘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섬망증세는 아직 있어요 계속 기억을 못해요
이마에 난 수포만 눈에 띄게 사라지고 기존보다 섬망증세는 약간 좋아진정도에요 ㅜㅜ
리을님 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