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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한맘 작성시간18.03.22 저도 첨엔 주위분 얘기듣고 서울가서 치료하려했지만 광범위B세포라 윗분 말씀처럼 표준치료라 전국 어느 병원 똑같다고 지인이 알려주셔서 가까운 경상대학병원에서 치료받고 지금은 관리중입니다. 저의 지인중에도 서울까지 치료받으며 너무 힘들고 보호자가 너무 힘들어했습니다. 갑자기 열이날때와 컨디션 조절도 힘들어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치료받으시는것 적극 추천드립니다. 항암차수가 높아지면 피검사 적절한 수치조절 안됄때 뒤로 미뤄지는 경우도 있기때문에 가까운곳에서 적절한 치료 받는것이 여러모로 수월하실텐데 혹여 불안하시면 여러사람 의견을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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