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름드리작성시간13.12.14
디테일과 짜임새 있음에 압도되네요.. 저는 운동을 좀 소홀히 하는데 핑계가 추위지요.. 어머니가 병을 얻으셨었지만 이리 지극한 효심의 자식 두신걸 확인하셨으니 얼마나 축복이예요. 축하드리고 저희도 모두 앞으로 관해되어 동참하겠읍니다. 이번 주말을 온 가족이 모이셔서 파티라도 하겠는데요^^
작성자리챠드(비호치킨)작성시간13.12.15
우선은 어머님 의지에 박수보냅니다. 더불어 축하드리고요. "암정복" 이란 특별한데 있는게 아니라 님의 말씀처럼 일상생활에서 꾸준한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단걸 새삼 느끼게하는군요. 환우님들을 위해 집약해서 긴글 정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께서 관해 후 이제부터 혼자 관리를 하셔야하니 더욱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실겁니다. 혹 안심하고 게을러 지실 수 있으니 잘 돌봐드리세요. 따님께서 자주 카페에 근황 올려주시고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