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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공유

작성자다시는아프지않기를|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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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참된사랑 작성시간26.06.11 맛있어 보이네요 푸짐하고
  • 답댓글 작성자 다시는아프지않기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감사합니다~^^ 늦은시간 너무우울하여 가입했는데 앞으로 많은 정보 도움받고싶어요 ^^
  • 작성자 Yuna 작성시간26.06.11 와우 식단이 영양적으로 맛으로 부족함이 없어보여요.
    어디서 저런 식단을 구할수 있을까요?
    배송가능하면 받아먹고 시포요~~
    매일 식단으로 머리싸매는 보호자에겐 단비같은 식단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다시는아프지않기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우와.. 댓글 감사합니다^^;; 조금 MZ식단이긴한데.. 이제부터는 항암 식단공부좀 해보려고요~~
  • 작성자 미니미니님 작성시간26.06.12 음.. 이게 단가 5000원으로 가능한 식단이라니요… 저기서 일하고 싶네요 ㅎㅎ 보호자의 가장 큰 숙제는 먹거리입니다. 어머니가 그래도 복이 있으시네요! 항암중에는 너무 영양식 건강식에 메이지 마시고 설령 자극적이더라도 뭐라도 입에 당기는 거 많이 드시게 하세요 체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맛이 없고 입안이 다 헐기 때문에 뭐라도 입에 당기면 날것만 빼고 드시게 하세요 건강식은 항임 끝나고 하셔도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시는아프지않기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오늘이 항암하고 딱10일차셔요ㅠㅠ 저는충청도에서 일하고있는지라 매일 엄마를돌봐드리진 못해서.. 주말이면 머나먼 고향으로 내려가는데, 항암2주차에는 생야채는 먹으면안된다고 하셔서 모든재료를 익혀서 다섯끼 챙겨드렸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찌나 까칠하신지ㅠㅠ
    ktx타고 올라오는 기차안에서 울화가치밀어 입툭튀되어있는 제모습이 참 부족해보이네요ㅠㅠ
  • 작성자 까까머리 작성시간26.06.14 요리 잘하는 딸이 계셔서 넘 부럽네요 저는 음식도 못하는데 직접해서 먹어야하는데...어머니 금방 나으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다시는아프지않기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저도 식단을 짜고 맛만볼줄알지ㅠ 실제론 음식 잘못한답니다ㅠ
    대신 주말에 내려갈때 미리
    메뉴짜서 장보고..최대한 고단백 저염식 으로 챙겨드리려고 노력하는데
    김치가 크다.. 고기가 작다.. 이그릇말고 다른그릇써라~
    1부터 10까지 잔소리듣고🤣
    마음이 상해서 나왔네요~ 하하 ㅋㅋ 그래도 잘만드셔주신다면 이즈뭔들 ㅜㅜ
  • 작성자 까까머리 작성시간26.06.14 착한따님 덕뷴에 어머니 잘 이겨내실거예요 ^^ 아픈사람도 간호하며 지켜보는 사람도 힘들수 있는데 그게 가족인거 같아요 언제나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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