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셨던 아버지가 작년 초에 거대미만성B세포 림프종 진단받고
25.4~6월 알찹 6회 완료
이후 방사선도 병행.(다지기목적)
12월 시야이상으로 병원진료. 뇌전이
뇌전이 재발로 12월~4월
MTX+시타라빈 4회,
국소방사선 10회
그리고 2개월뒤 추적검사에서
재발 소견입니다.
흉터인줄 알았던 조직이 다시 커졌어요.
이후에는 경구약을 알아보자고 교수님이 말하셨지만
원발성 림프종 재발이 아니라서 법적으로 처방이 안된다고합니다.
뇌전이 림프종 재발의 경우
임상을 알아봤더니
거의 원발성 림프종이 임상대상이더라구요.
혹시 비슷한 경우 있으신분들
어떤 치료 받으셨는지, 혹시 임상관련 잘 알고 계신분들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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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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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을 작성시간 26.06.23 베렉스브루가 PCNSL에만 한정되어 있어서 처방이 안 되는군요. 안타깝습니다.
지금 참여하실 만한 임상 중에 "중추신경계를 침범하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덱사메타손, 이포스파마이드, 카보플라틴, 에토포사이드 화학요법과 셀리넥서의 병용요법에 대한 1/2상 연구"가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국립암센터 등에서 진행 중입니다.
https://trialforme.konect.or.kr/clnctest/view.do?pageNo=1&clncTestSn=202300715&relatedSearchKeyword=&searchText=%EC%A4%91%EC%B6%94%EC%8B%A0%EA%B2%BD%EA%B3%84&recruitStartDate=&recruitEndDate=&status=
흔히 ICE라고 부르는 치료법과 셀리넥서라는 표적항암제를 병용해서 진행하는 임상입니다.
셀리넥서는 한국과 미국 등 국가에서 재발/불응 DLBCL에 승인된 치료제인데, 중추신경계 침범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