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파랑이와노랑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7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무균실 간병인은 구하기 정말 어렵네요. 말씀하신 내용 생각해봤는데...결국 고민끝에 아이들만 집에두고 저 반, 남편 휴가내서 반 이렇게 하기로 했어요. 둘째가 장난꾸러기 초3이라 아직도 손이 많이가는데 ....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간병인을 만나신분 정말 복받으신거같아요. 저도 그동안 나름 옆자리 환자 간병 잘하시는분으로 지켜보고 예약한건데 하루전에 못온다고하니 황당하더라구요.
코로나여서 더 힘든가봐요. 어서 코로나가 물러가길..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