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포스터가 작업이 되어서 나왔어야 하는데.. 포스터 시안을 만들어 주셨던 분이 지금 출장중이라 아직 수정본이 나오질 않았네요.. 오늘 오후에는 포스터를 경로당에 붙이러 갈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목요일에나 가능할것 같습니다. 목요일에 시청과 구청에 가서 그릇을 가져 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겹치네요...ㅎㅎ 오늘도 챙길것을 챙기면서 준비 하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5.08
오후에 사무실 페인트칠을 하다 말고 어머님과 함께 가족모두 연안부두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한번 가 보았는데 밑반찬이 정말 거하게 나오는 집이라 다시 한번 가 보았습니다. 지난번에도 가지수를 세다가 40가지까지 세다 말았는데... 그뒤로 몇가지가 더 나왔었습니다. 오늘은 휴일이고 날씨도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많더군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준비한 재료가 떨어져서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손님을 못 받는다고 했는데.. 하지만 우리는 그 덕분에 조금 부족한듯 했습니다. 아무래도 어버이 날에는 도저히 시간을 낼수가 없을것 같기도 하고 어제는 어린이 날이라고 특별한 이벤트도 없었기에 겸사겸사해서 다녀왔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