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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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으~~~~~~~~~~~~~~~~~!!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2.07
벙개도 못가고 이래저래 송구스러운 마음 입니다 많이 보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시간에 쫒기네요~
작성자
유미
작성시간
12.02.06
퇴근길에 빵을 받아갖고 집으로 왔습니다. 내일 아침에 나가는 길에 들러 가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06
나두 번개맞구 행복햇어요~~~~~~~모처럼~들린 향기네~맛있는오리고기와 향기네공연팀만나서~좋았구요~~그리고`음악선물에~액자선물에~모자선물까지`~완전~대박나는 저녁 번개엿답니다~~(자주가야할꼬가토...............)ㅎㅎ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2.02.06
내일 소사구청에서 상을 준다고 합니다. 원래 이런거 안좋아해서 거절을 했었는데 새로오신 구청장님이 향기네도 몇번 오셨었고 관심도 많으셔서 차마 거부 할수가 없어서 수상 하기로 하였습니다 챙피해서 저만 조용히 다녀 올려고 했는데 월요일 봉사 오시는 분과 함께 받기로 해서 월요일 팀도 축하 해주러 함께들 오신다고 하시네요 내일 잘 다녀 오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06
2월 첫수업.. 장구 응용과 북에 대한 첫강습이 있었습니다. 회원님들과 식사하고 돌아와 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06
정월대보름날 보름달처럼 향기네카페회원 모든님얼굴이 웃음꽃이 피길달님께 두손모아 빕니다
작성자
노남열
작성시간
12.02.06
향기님!! 어제 만들어주신 음식 맛있게 잘먹고 몸보신 잘했습니다*^^* 오랜만에 뵈서 모두 방가웠습니다*^^*
작성자
솔개
작성시간
12.02.06
우리님들 오늘은 정월대보름 입니다 오곡밥 맛있게드시고 부럼 힘차게 깨드시고 둥근달바라보시며. 금년한해 무탈하시고 풍요로운 한해가 되시도록 기원드리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로또 한장 사왔습니다 오늘 달님께 빌어야지 ㅎㅎㅎ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2.06
앗 번개가 날 피해가 버렸네. 피뢰침을 뽑아버렸더니 이런일이.. 피뢰침 다시 달겠습니다.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12.02.06
향기나는 분들과 함께했던 어제저녁벙개 입도 귀도 눈도 맘도 행복했습니다,,,3월부터는 주말마다 날씨가 매섭지않길 바래봅니다,,,그래야 매주 공연으로 만나죠^^;;오늘도 멋진 출발들 하셨으리라,,,믿어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2.06
어제.. 뵌분들 모두 반가웠구요. 먹기만 하고 중간에 먼저나와 송구했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향기님,, 좋은데 한번 모시고 가야 하는데... 오전일과 마치고 집에와 밥먹고 교실로 나갈 준비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06
일욜..정성스럽게 마련해주신 푸짐한음식 입안 즐거움 가득 맛나게 먹었어요^^ 언제나 향기님 요리솜씨는 최곱니다..다음에도 참석하고픈 1인..ㅎㅎ
작성자
비밥
작성시간
12.02.06
큰사람과 작은사람의 차이는 꼭 있습니다.큰사람으로 행복하고 성공한인생 만들어보아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2.06
휴~~~ 사우디 한테 축구 지는줄 알았네요.. 그나마 무승부에도 안도의 한숨이....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2.06
준비하신 오리고기 만찬 잘 먹었습니다.향기님 수고 많았습니다.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2.05
행사 잘 다녀 왔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04
오늘이 입춘. 入春大吉(건양다경) 봄을 상징하는 입춘은 24절기 중 첫째로 새로운 해의 시작을 의미하는...오늘도 행복 가득한 주말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2.02.04
입춘대길~~~~~~~~~~~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2.04
봄의 문턱을 넘는 날입니다. 좋은 아침..^^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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