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요즘 혀니님이 카페 활동을 많이 해 주시죠...? 그나마 썰렁한 향기네 카페를 활기차게 해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그래서 회원님들의 추천도 있고해서 운영진으로 등업 했습니다. 앞으로도 향기네가 따뜻해지도록 볼쏘시게좀 많이 넣어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5.01.09
이런저런 생각으로 새벽잠을 놓치고 아침을 맞았네요. 추위가 조금은 풀린듯 합니다. 그래도 방심밀고 단단히 입고 길바닥 잘 살피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09
향기네 1일 호프날 사진들을 주욱 보고 갑니다.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과 부러움이 다시금 엉키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09
해가 뉘엿.. 기우는 서녘하늘이 창 밖으로 보입니다. 아직은 퇴근 무렵.. 어둑하기는 하지만 해가 점점 길어지고 있네요. 그러면서 추위도 서서히 물러가겠지요. 어르신들 생각하면 추위기승이 빨리 꺾이기만을.. ^^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5.01.08
다시 추워진 요즘... 따근한 우동 한그릇 땡기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08
비오고 난 아침에 귀신바람이 불어 오네요 ^^ 머리칼 휘날리면서 출근했답니다 .... 날아가지 않음에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맘으로 웃으면서 가볼랍니다 ^^ ㅎㅎ ㅎㅎ ㅎㅎ 제가 날아 갈라믄 ㅋㅋ 상상 그이상
작성자
가만가만(혀니)
작성시간
15.01.06
연말연시.. 이젠 다 지나가고 일상으로.. 아, 아직 설날이 남아있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06
곤히 주무시는데 살며시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
돼지
작성시간
15.01.06
새해인사가 다들 대박 운운합니다. 박문수는 대박, 하면 웬지 요행적인 느낌이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안을수 있는 대박은 없습니다. 노력한 결과가 완전 적중하여 큰 성공을 누릴때 그것을 대박이라 하는것이죠. 2015년도 큰 일이든 작은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거기에 따르는 결과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05
새해 첫휴일 보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돼지
작성시간
15.01.04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깡숙
작성시간
15.01.03
새해도 벌써 3 일차네요~~ 첫주말 즐거운 주말 되시길요~~
작성자
돼지
작성시간
15.01.03
^^새해 福많이 받으십시요~~ 오늘도 변함없는 마음과 관심으로 찾아 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해도 회원님의 가정엔 더욱 빛나는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고 하시는일 언제나 척척 풀리시는 마술같은 한해 되십시요.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가수 최 혁
작성시간
15.01.02
이미지 확대
오모나 ~~ 추버요 15년첫날부터 한파에 꽁꽁어는 느낌입니다 ~~~ 봄이 빨리 오려나 기대해보면서 종종걸음으로 눈만 내놓고 즐퇴합니다 ^^ 따스한 저녁 되세욤 ^6^
작성자
가만가만(혀니)
작성시간
15.01.02
2014년 마지막날 공연을 잘 마쳤습니다. 나름 큰고개를 하나 넘은 기분입니다. 오셔서 응원과 후원을 주신 향기네 가족님들.. 벗님들.. 동료들...선후배님들.. 모두가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5.01.01
저물어가는 한해 뜻깊게 마무리 잘하시구요~ 꿈과 희망을 안겨줄 을미년 새해는 행복이 가득하시고 늘 웃음으로 기쁜일 많은 한해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4.12.31
12월 31일이 오긴 하네요 ~ 안 올것 같았는데 가는 세월을 잡는것 올바르지 않은것 같아요 ~~ 잘 보내주고 잡지않아도 오는 한해에 모든 회원님께 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가만가만(혀니)
작성시간
14.12.31
올 한해도 이모습 저모습으로 참여하고 동참하고 응원하고 마음주신 향기네 가족여러분 모두 존경하고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식구 이끌어 가느라 가장 수고가 많으신 임사장님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자기를 내려놓고 조금더 향기네로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향기네 가족 여러분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14.12.29
2014년 마지막 주말이네요 아직 다 하지 못한 일 계신다면 마무리 잘 하시고 2015년을 맞이할 준비를 합시다 ... 건강하세요
작성자
맹발이
작성시간
14.12.27
크리스마쓰도 지나고 이제 곧 올해도 지나가겠지요. 올해 마지막날 오후 송내역 공연장에서 2014년 고별 모금공연이 있습니다. 지나시는 길 있으면 들러 응원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12.26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