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날수록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배우는 사람이 아름답다.....보다는 배우는 사람은 자신감이 생긴다.....라는 말이 어울리듯..... 얼마남지 않은 올해.....무언가에 목표를 두고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루하루 소중한 날들 되시길 기원드리면서요~꽃~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12.27
소리만세 가락장구 교실이 27일 (화) 오픈식 겸 송년모임으로 조촐한 잔치를 갖습니다. 장소 이전 문제로 좀 늦춰졌지요. 이제 우리만의 전용공간을 확실하게 갖추었습니다. 시간되시면 떡 잡수러 오세요. 부천역 북부역 부근입니다. 오실분들은 전화 주시면 시간과 자세한 위치 안내 드리겠습니다. 011-779-4761
옛날 같으면 이시간에 새벽송 도는 청년들이 시끌벅적 하게 돌아 다니고 간간히 집앞에서 들려 오는 새벽송 소리와 축복을 기원하는 이야기로 흐믓한 밤을 보낼수 있었는데.. 오늘도 보니 술에 취해 비틀거리거나 늦은 이시간까지 나이 지긋한 어른들이 한잔술과 함께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점점 낮은자들을 위해 오신 예수님의 흔적은 사라지고 흥청 거리는 모습만 더해지는것 같네요.. 오늘밤도 아침까지....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