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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
    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이라고 합니다
    우리님들 올 마지막 화요일 입니다
    화를 삼키시고
    화사한 사랑 맘껏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1.12.27
  •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시간나는데로 자주 놀러올게욤,,,,근데요 제가 자주옴 장사가 안되는것인데 어쩌낭..돈벌이도 허약해지면 향기네 밥묵어러 가야할긴데.. 작성자 수연 작성시간 11.12.27
  • 뮬라뮬라 콸랄라 퓰라뮬라 콸랑망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7
  • 해가 지날수록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배우는 사람이 아름답다.....보다는 배우는 사람은 자신감이 생긴다.....라는 말이 어울리듯.....
    얼마남지 않은 올해.....무언가에 목표를 두고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루하루 소중한 날들 되시길 기원드리면서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2.27
  • 어김없이 찾아온 오늘이라는 놈은 참 당당하게 아침의 문을 엽니다.
    오늘을 맞이할수 있어 행복한 오늘 아침의 문을 활기차고 희망적인 마음으로 열고 출발하십시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2.27
  • 2011년 12월31일 마지막 하루를 박문수님꼐서 서천행사를 물리치고.향기네무료 급식소 봉사공연을
    송내역북부광장에서 오후3시부터8시까지5시간을 혼자하신담니다^ ^보람있는 한해마무리 하고싶다네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많은격려 부탁드립니다..저도따뜻한 물이라도 챙겨갈려구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2.27
  • 굳 모닝..~~~^^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27
  • 새로 가입했습니다...시간이 여의치않아 직접 참여는못해도 물심양면 도와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수연 작성시간 11.12.26
  • 。 ★。* 。★° 。 ° ˛ ˚ ˛
    * _Π____.†。*˚ ˚ ˛ ˚ ˛ ·˛ ·˚
    */_____/~\。˚ ˚ ˛ ˚ ˛ ·˛ ·˚
    | 田田 |門| ˚ ˛ ˚ ˛ ˚ ˛ ·˛ ·˚
    ♥..:..:...행복가득:..:..:..:..:..:..♥
    ♥..:..:...행운만땅:..:..:..:..:..:..♥
    ♥..:..:...축복가득:..:..:..:..:..:..♥
    ♥..:..:...해피하게:..:..:..:..:..:..♥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2.25
  • 소리만세 가락장구 교실이 27일 (화) 오픈식 겸 송년모임으로 조촐한 잔치를 갖습니다.
    장소 이전 문제로 좀 늦춰졌지요.
    이제 우리만의 전용공간을 확실하게 갖추었습니다.
    시간되시면 떡 잡수러 오세요. 부천역 북부역 부근입니다.
    오실분들은 전화 주시면 시간과 자세한 위치 안내 드리겠습니다. 011-779-4761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5
  • 즐건날 되세요~~루돌프 사슴코는 이뻐 ``친구들도 다 이쁘~~~~~^^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2.25
  • 일년중 마지막 축제라 할수 있는 성탄절을 맞아 축복된 하루 보내고 계시는지요?
    이제 남은 송구영신을 통해 새롭게 한해를 마감하고 계획하는 일에 기쁨으로
    정리하는 사랑하는 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2.25 '일년중 마지막 축제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해피 크리스마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2.25
  • 좋은 아침입니다.
    춥지만 햇살이 밝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5
  •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죠..?
    저는 이제 자러 갈 준비를.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5
  • 이번주말.. 12월 월말.. 2011년 연말.. 3일간..(뭔소리래..ㅋ..)
    31일(토)에는 박문수가 1인 공연으로 모금공연을 준비 합니다.
    지나시는 길 있으면 응원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5
  • 옛날 같으면 이시간에 새벽송 도는 청년들이 시끌벅적 하게 돌아 다니고 간간히 집앞에서 들려 오는
    새벽송 소리와 축복을 기원하는 이야기로 흐믓한 밤을 보낼수 있었는데..
    오늘도 보니 술에 취해 비틀거리거나 늦은 이시간까지 나이 지긋한 어른들이 한잔술과 함께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점점 낮은자들을 위해 오신 예수님의 흔적은 사라지고 흥청 거리는 모습만 더해지는것 같네요..
    오늘밤도 아침까지....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2.24
  • 메리 화이트크리스 마스~~ 향기형 낼 봐^^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12.24
  • ※ ╋
    ※/▦\ 모두모두
    ※ | | 메리크리스마스*^^*
    __|∩|____^^*
    */______/\。
    | 田田|門| ※ _□_ o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2.24
  •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래요~~~ *^^*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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