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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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님~~~하이~!!^^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1.27
예산 이틀행사 마치고 귀가중 부천 중동에 형님댁에 잠시 들렀습니다. 어머니 모셔다 드리느라고... 밖에는 실비가 날리네요. 마치 봄비 같아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7
발도장 꾸~욱 안녕하세요 부천대사회교육원 김윤정입니다 어제 멋진공연과 맛난음식들 넘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봉사끝나고 선배님들과의 커피타임 넘 좋았어용^*~
작성자
김윤정
작성시간
11.11.27
공연봉사님들의 멋지고 아름다운 노래잘들었어요 ..또한 맛있는 먹거리들 감사했어요..향기네가 1년동안 아무 탈 없이 잘지나갔으니 내년에도 더 발전할꺼라 생각해요...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신혜선
작성시간
11.11.27
비가 내리네요,,,,어제 뵈오신 봉사자님들 많이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반가웠구요,,,다들 수고많으셨어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27
이제 향기네 큰 행사는 다 마무리 된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모든 봉사자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향기네가 잘 운영되어지고 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7
어제 잠시 얼굴 뵈어서 모두 반가웠습니다.. 당신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이웃에게 전해져 추운겨울날에도 가슴 따뜻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27
오늘의 송년회 모습을 쌀봉이님이 멋지게 편집을 해서 올려 주실것입니다. 오늘 못 오신분들은 조금 배가 아프실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7
이제 잠시후면 하루의 일과가 끝입니다. 또 자고 일어나야 할텐데... 몇시에나 일어 날라나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7
ハ ハ ミ◑▽◐ミ ┏━O━━O━┓ 즐거운 ><남녀합성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1.26
내일 몇분이나 오실지 몰라 준비에 어려움이 있네요... 오시는 분들이 문자라도 주시면 좋을텐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25
온양 내려갈 채비 합니다. 부모님 댁에서 자고 토욜과 일욜.. 충남 예산에서 행사하고 옵니다. 봉사자분의 즐거운 시간에 함께 못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뜻깊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5
날이많이~헐추워요 감기조심~^-^남녀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1.25
오늘도 송년회 내일은 공연.끝나면 향기네 갈수있도럭노력할께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25
오늘하루도 저물었습니다^ ^만난님들 방가웠고요 ㅎㅎ~추운날씨 귀가하시여 따뜻한 저녁식사 드시길 .. 남은 저녁시간 님들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1.24
카페가 조용하네요..다들 년말이라~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24
굳모닝~~~~^^살살다녀갑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24
아,,예전같지않네여.. 전엔 그렇지 않았는데.지금은 전같지 않아서 죄송합니다..마음은 항상 같이 하고 싶은데..이번 김장도 그냥 넘어 가네요,..향기네가 발전 하는걸 보면서 마음으론 기쁘지만 몸이 같이 가질 못해서 항상 미안할 따름입니다..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11.24
평이님, 늦게라도 이글 보시면 전화 좀 주셔요. 011-779-4761 향기님께 물어서 전화 드렸는데.. 딴 사람이 받고.. 전번이 바뀌었다는 문자가 뜨길래 그리 걸어도 통화가 안되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24
11월 23일... 24절기 중 20번째 절기 ‘소설(小雪)’이라고 하지요. 첫 얼음이 얼고 첫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바람이 심하게 불고 추워진다는...외출시 따스한 옷 차림 잊지 마세요 ^^*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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