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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지에서 직장을 다니던 딸이 귀환(?)을 하여
딸의 방에 있던 런닝머신을 필요한 분께 드리고자 합니다. 몰른 무료입니다. 가져가시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오래된겁니다만, 목사님 사모님이 쓰시던것을 가져다가 12만원을 들여 로라를 교체하는등 대대적인 보수를 했습니다.
속히 가져가실 분을 찾습니다.
1주일내로 안나가면 고물상으로 고철로 팔러 갑니다.
인천 계산동이구요.. 011-779-4761로 연락 주세요.
문자는 아무때 주셔도 상과없으나 전화는 가급적 오후에 주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7 -
어김없이 오늘도 동창이 밝았습니다^ ^솔향기 카폐인사할때마다 느끼는게 있습니다..
가연 나 자신이 봉사가 먼지 알긴알고 있는지..봉사정신이 똑 바로 되 있지않은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아직은 마음을 비우는 연습이 많이 필요한듯 ㅎㅎㅎ~노력하고 뉘우치겠습니다 ..오늘은 반성하는 날이되겠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1.16 -
어제 배추와 무우값으로 백만원 입금했습니다.
목요일에는 소래가서 새우젓과 생새우 그리고 액젓을 사오고 금요일에는 삼산동 시장에 가서 양념들을 사야합니다.
그외에 공산품도 금요일쯤 주문을 넣을것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15 -
白鷗 [백구] 갈매기과에 딸린 물새. 몸이 비둘기보다 좀 크고 빛은 대체로 흰데, 머리와 등은 푸른 잿빛, 부리와 다리는 황록색이며, 날아 다니는 힘이 강(强)하고 물고기를 잘 잡아먹으며 발에 물갈퀴가 있음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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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마치고 김장담은 회원분이 김장속이랑 살짝 절인배추속이랑 족발이랑 고구마랑 이래저래 싸오셔서
실컷먹고 집에오는 열한시 반~~아이들은 잠자리에 들고 배불러서 잠시 컴질중..
요즘은 도대체 시간이 어찌가는지~~~ 뭘하면서 보내는지 모르겠네요..
며칠 여유있게 여행가고싶은데 이번주 일요일은 시골에 김장하러가요~~ 휴~~ 그래도 1년 먹거리니
담아와야죠..김장담음 향기님 쪼매 가져다 드릴께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1.15 -
내일 일산 에 녹화하러 갑니다
아버지가 쓰러지셔서 갈 비가 2개나 뿌러지고 눈위가 찢어져서 병원 입원 중인데 마음이 가볍질 않네여~
암튼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