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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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111111 괴롭네요~푸하하^-^
작성자
이동준
작성시간
11.11.11
간만에 버스타고 출근하는데 무쟈게 막히네요 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1.11
잡니다. 잘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1
한결같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질 않네여~ 힘들고 지친 하루 그래도 웃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가 있기에 현제가 있고 미래가 있기에.....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11.10
낙엽길을 걷다가 들어왔어요,,,,흐린날의 오후,,,곧 저 흩어진 낙엽도 사라져버리겠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10
내일부터 수원.. 대전.. 광주를 돌아 월요일 밤에 올라 옵니다. 준비 다 마치고 침맞으러 갑니다. 향기님힌테 맞으면 좋으련만 바쁘신 분이니...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0
수능 있는 오늘 수험생을 가진 부모님들 ! 매년 그토록 춥더니만 오늘은 포근한 날씨가 긴장된 마음을 풀어지게 만드는것 같아 한결 시험 결과도 좋아지리라 믿어봅니다. 수험생 부모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수험생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에게 박수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1.10
><~오늘수능날 ~오늘날씨처럼^-^파이팅!남녀만세!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1.10
수능시험 가족분들 수고 하셨습니다..다행이 날씨가좋습니다 ..힘내세요홧/팅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1.10
작년의 수능 날이 생각나 새벽부터 차분한 마음으로 뭔가 기원하는 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수능 자녀들을 두신 부모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꽃~잘 하고 오리라 믿고 여유롭게 맞이하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1.10
깊은 밤.. 깊은 가을...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0
도저히못참겠다~~마카 다 곤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9
아리님, 카페앨범에 분부하신 제 사진 올렸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9
강화도... 풍성한 가을들판을 기대했는데..가는길이 너무 삭막해졌더군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9
이번주 토요일,,,공연할때 안추워야할텐데 말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09
하이~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동준
작성시간
11.11.09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회원님들..오늘도 행복하세염~~~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1.09
오늘 마사지 배우면서 굳어진 등근육과 커다랗게 덩어리진 가슴에 뭉친 근육을 풀고 나니 몸이 너무 개운 하네요.. 가슴에 뭉친 근육은 아직도 풀고 있지만 온몸에 뭉친 근육을 다 풀고 나면 날아 다닐것만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9
모두 평안한 밤 되십쇼.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9
바쁜하루.. 여기저기 네껀의 만남을 갖고 막 들어와 식사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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