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하이! 111111 괴롭네요~푸하하^-^ 작성자 이동준 작성시간 11.11.11 답글 1 간만에 버스타고 출근하는데 무쟈게 막히네요 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1.11 답글 1 잡니다.잘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1 답글 1 한결같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그러나 현실은 그렇질 않네여~힘들고 지친 하루 그래도 웃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과거가 있기에 현제가 있고 미래가 있기에.....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11.10 답글 3 낙엽길을 걷다가 들어왔어요,,,,흐린날의 오후,,,곧 저 흩어진 낙엽도 사라져버리겠죠....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10 답글 4 내일부터 수원.. 대전.. 광주를 돌아 월요일 밤에 올라 옵니다.준비 다 마치고 침맞으러 갑니다.향기님힌테 맞으면 좋으련만 바쁘신 분이니...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0 답글 3 수능 있는 오늘 수험생을 가진 부모님들 !매년 그토록 춥더니만 오늘은 포근한 날씨가긴장된 마음을 풀어지게 만드는것 같아 한결시험 결과도 좋아지리라 믿어봅니다.수험생 부모님들 수고하셨습니다.수험생들 수고하셨습니다.모두에게 박수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1.10 답글 1 ><~오늘수능날 ~오늘날씨처럼^-^파이팅!남녀만세!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1.10 답글 1 수능시험 가족분들 수고 하셨습니다..다행이 날씨가좋습니다 ..힘내세요홧/팅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1.10 답글 1 작년의 수능 날이 생각나 새벽부터 차분한 마음으로 뭔가 기원하는 맘으로 시작되었습니다.수능 자녀들을 두신 부모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꽃~잘 하고 오리라 믿고 여유롭게 맞이하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1.10 답글 2 깊은 밤..깊은 가을...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10 답글 0 도저히못참겠다~~마카 다 곤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1.09 답글 3 아리님, 카페앨범에 분부하신 제 사진 올렸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9 답글 1 강화도... 풍성한 가을들판을 기대했는데..가는길이 너무 삭막해졌더군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9 답글 3 이번주 토요일,,,공연할때 안추워야할텐데 말입니다,,,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1.09 답글 2 하이~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동준 작성시간 11.11.09 답글 1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회원님들..오늘도 행복하세염~~~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1.09 답글 1 오늘 마사지 배우면서 굳어진 등근육과 커다랗게 덩어리진 가슴에 뭉친 근육을 풀고 나니 몸이 너무 개운 하네요..가슴에 뭉친 근육은 아직도 풀고 있지만 온몸에 뭉친 근육을 다 풀고 나면 날아 다닐것만 같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1.09 답글 2 모두 평안한 밤 되십쇼.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9 답글 3 바쁜하루..여기저기 네껀의 만남을 갖고 막 들어와 식사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1.08 답글 3 이전페이지 146 147 148 149 현재페이지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