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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단지 껍데기에 불과하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사람이 어떤 것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건
    오직 마음으로 볼 때이다.
    오늘도 행복한 휴일 보내십시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30
  • 교회 갑니다.
    비비님, 아버님의 쾌유를 기도 할께요. 힘 내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30
  • 향기네 공연직전 먹은 햄버거이후 계양구 미래광장공연 전에 맛없는 굴순두부를 굴만 건져먹다시피,,,그러고 계양공연끝나고,,,생업인 업소 세군데를 돌고나니 허기져서 죽을지경입니다,,ㅎ근데요 주말수행해주시는 제카페 호랑이님덕에 포식하게 생겼네요 월곶맛집 음식사진촬영부탁을 받으셨거든요 맛난 대구뽈찜을 찍어주면 그걸 먹구가라시는 맛집사장님,,ㅎ지금 일끝나고 집앞도착,, 뽈찜 기다리는중이에요 ,,,꿀꺽,,,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0.30
  • 집에 왔습니다.
    마지막 날.. 비오는데 장비 세팅 하다가 무대위에서 스피커를 들어 올리려다 허리를 삐끗했네요.
    바로 침을 맞으면 좀 나을텐데...아파도 시간이 되었으니 공연은 해야하고..
    피로가 쌓여 입안엔 혓바늘이 가득 하네요.
    푹 자야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9
  • 건강을 잃고 병마에 시달릴 때
    비로소 건강을 되찾고자 몸부림친다
    병마는 몸으로 하여금
    고통과 외로움을 안겨 준다
    하지만 우리가 건강할 때는
    아무 이상도 느끼지 못한다.
    산사축제 갔다 발목을 다치고서야 장애우님들의 불편함도 알겠고 ..
    나의 일부분이였던 발의 고마움은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지낸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29
  • 비가 많이 오는데다가 일이 겹쳐서 오늘도 시간 빼기가 힘들거 같아요 ㅠㅠ 걱정이 되서 잠도 오질 않아서 이른아침부터 일어나 앉았습니다 아무래도 오늘도 어렵겠어요 ㅠㅠ 바빠져서 좋긴 하지만 참석 못하는 심정 죄송함 뿐입니다 ㅠㅠ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0.29
  • 늦은밤이라~ㅎㅎㅎ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0.29
  • 오늘 송내자선공연은 첫타임하고 바로 광명으로 날라갑니다~~^,^바쁜볼일이 생겼네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0.29
  • 아버지가 쓰러지셧어요....길병원 중환자실 입니다.......기도합니다...날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10.28
  • 심한 감기 몸살로 병원 다니는중입니다만 잘 낫질 않네여~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여~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10.28
  • 금욜은 아침부터 바쁘네요~~오늘 하루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편안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8
  • 변덕스런 가을 날씨에 어떤 옷을 입어야 적당할지.....고민 아닌 고민을 만들어 줍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알차고 유익한 주말 되시어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28
  • 김장을 셋째주 토요일로 변경해야 할것 같습니다.
    제천에 이성영회원님의 집에서 배추를 재배하고 있는데 셋째주에는 작업을 해야 할것 같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해서 김장날을 변경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 김장에는 배추값 보다는 양념값이 많이 들어 갈것 같은데 잘 치뤄질수 있도록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28
  • 잘 주무셨는지? 지금 푹 자고일어났다오?자곱시작합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8
  • 꽃꽃꽃단풍이 절정에 이르네요..오늘도 수고 하셨구요...밤 공기가 차갑네요..감기 유의 하시구 편안한밤 되십시요..쿨쿨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10.27
  • 어제는 경남 양산에서 행사하고..
    오늘은 충남 아산에서 행사하고..
    바로 옆에 라이벌 업체와 맞짱뜨는 행사라서 힘들긴 했지만
    좀처럼 지진 않는 박문수죠.ㅎ
    토요일까지 하고 올라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7
  • 행운은 행복을 끌고 다니고 불운은 불행을 끌고 다니고.
    행운과 불운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동전의 앞뒤면처럼 함께 있는것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운과행복이 충만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27
  • 기타 배우러 갑니다 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0.27
  • ㅉㅉㅉㅉㅉㅉㅉ짜라^ & ^오늘하루도 신나게 출발~~~~~~~~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0.27
  • 오늘을 열심의 마무리 하고 있어요...내일도 열심히 살아야 하니까요...그리고 좋은 꿈 꾸려구요... 작성자 피터팬 이재명 작성시간 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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