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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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어제 영업중 모니터 앰프가 나가는바람에 오늘 아침부터 낙원상가로 출동~ 결국 수리 맡기고 가수 이재명군을 위해 요것조것 구입좀하고 가게 와서 음향 잡고 이러다보니 하루가 다 가버리네여~ 흐미~ 졸려 둑을것같아여~ㅠㅠ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10.26
으~~~~~~~~~~~~낯술을 넘 달렸나봐요..맨날 술이야 ㅎㅎ...좀 있다 잘거에요.. 잘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6
차가운 기온이지만 하늘빛은 파아란 바닷빛깔.....밝고 고운 햇살만큼 기분좋은 오늘 만들어 가셔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26
모두 좋은 하루 여셔요. 늦잠 잤네요.. 후라라락...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6
요즘 감기가 목으로와서 어제는 강습내내 고생했네요... 어제따나 왜케 안되시는 분들이 많은지 설명은해야겠는데 목소리는 안나오고 따라오지는못하고~~에공~!! 나중엔 짜증이 확~~ 오늘은 필히 병원을 가봐야지...향기님 사진찍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쌩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26
^^* 방긋..아침 햇살이 참 좋아요 시월도 마지막으로 치닫고~ 시월의 마지막즈음에 나에게서 두사람과의 인연이 떠났다. 지난주에는 소통의 오해로 ~.그것마저 신중하지 못한 내탓이오~~ 엊그제는 아직은 젊은 지인의 죽음을~~~~싸아 하네요 오늘은 묵혀두었던 친구나 지인들께 햇살만큼 밝은 목소리로 안부전화를 해야겠어요.. 굳 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6
UFC 타이틀전 경기보느라 밤새고 있습니다. 눈은 빨개 가지고...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6
가을이 초겨울에 밀려나고. 초겨울이 겨울이에게 밀려났을때 비로소 우리는 겨울을 실감하게 될겁니다... 하지만 지금이 건강 빨간불 켜질 시기이니 감기 조심하고 울님들 보석같은 건강 잘 챙기시길... 피곤한 몸 숙면하세요.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0.26
히여~~추워라~,,^,^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0.25
경남 양산.. 거의 부산... 여기도 밤바람은 쌀랑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5
이불 잘 덥고 주무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5
복잡한 심사,,,, 머릿속을 열어 흐르는 물에 뇌를 씻고 다시 집어넣을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0.25
지기님~ 오늘 만나뵙게 되서 반가운 마음에 가입했습니다 부천에서 하는 일이라면 우야둥둥 시간을 내서라도 달려가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
작성시간
11.10.25
장염은 이제 나은거 같아요 그래도 당분간 조심은 할라구요 너무 춥네요 여름지나 바로 겨울 모든분들 다 건강하시길~~~~^^
작성자
루디아
작성시간
11.10.25
주변과의 조화와 소통의 문은 늘 열어두려고~~~~ 누가 사십을 불혹이라 했을까? 아마 사십대가 제일 유혹 되기 쉬워서 미리~~ 아침햇살에도 유혹되는 날이네요... 가을 이파리들이 다 떨어지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그곳에~~ 스케치 갑니다.. 해피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25
부산 출발 준비를 합니다. 가는곳마다 소식 남기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5
가을비내리는밤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합니다. 솔향기님,회원님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24
가을비가 옷깃을 세우게 하에요...벌써낙옆이 딩구는 모습으로보니 마음도 몸도 딩굴고 싶네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10.24
내일 송내동사무소가 주관하는 경로잔치에 음향기기를 지원해 주기로 해서 가야 합니다. 오늘 가서 일단 설치를 해 놓고 셋팅은 된 상태이고 내일 진행은 어떻게 될지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내일 윤아님의 멋진 댄스 실력도 볼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24
음산한 날씨.. 확 추워지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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