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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로프랙틱만 가지고는 뭔가 부족함이 느껴져서 오늘 스포츠마사지도 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일단 보수교육을 받는 동안 마사지도 함께 배우려고 합니다.
    좀 여유를 부릴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9
  • 건강챙기세요
    ~을남녀님들 므흣
    작성자 이쁜삐순이 작성시간 11.10.18
  • 다음주 월, 화요일에 있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연탄마련 모금 길거리 공연에
    향기네 공연팀 회원님들이 대거 참여 약속을 주시네요.
    참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8
  • 어느 봉사단에서 불우한 어르신들을 위한 연탄 나누기 모금행사를 하기에 향기네 모금함을 빌려왔는데
    사전신고가 안되어 내일은 못하고 다음주 월화요일에 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일단 갖다드리고.. 필요할때 다시 빌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8
  • 밤 늦게까지 움직이니 아침이 자꾸 게을러져요..
    어젠 간만에 말끔한 정신으로 잤더니 여섯시쯤 눈이 확~~~
    일곱시에도 일어나기 힘들어서 낑낑댔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기분도 가뿐하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18
  • 가을을 맘껏 느끼지도 못했는데 벌써 떠나려는듯.....아쉬운 가을이 되지 않게 틈틈히 단풍 구경을 가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만들어 가시길요~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18
  •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회원님들 오늘하루도 아름답게 마음의 수를 놓아보세요~~ㅎㅎ~저는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10.18
  • 갑자기 추워지네요 모두분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0.17
  • 행사상담하러 신촌 이대입구에 갔다 왔는데...
    부쩍추워졌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7
  • 내일과 모레(화.수)는 카이로프랙틱 보수교육을 받으러 갑니다.
    앞으로 8주 정도는 더 가야 할듯 합니다.
    수요일에는 봉사자가 부족하니 많이들 참석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7
  • 잘자요 모두다...고운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17
  • 가을이 벌써 가려는지..추워요..그래도 난 가을옷 입을거에요...으~~~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17
  • 어제 술이 과했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7
  • 제법 바람은 차갑지만 햇살이 너무 고와
    춥다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 잠시 차가운 바람
    맞으며 차 한잔의 여유를 느껴보셔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17
  • 청소하려고 베란다문을 양쪽으로 열었더니 춥네요....그새 겨울이 오려나봐요^^
    빨랑 준비하고 나가야하는데 몸은 천근만근...............오늘같은날은 하루죙일 집에서 뒹굴었음 좋겠어요...딩글딩글..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17
  • 햇살이 참 좋아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17
  •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네요.
    모뎀이 문제가 생긴것 같은데 내일이나 된야 고쳐질거 같고....
    아이패드로 하려니 영 속도가 안나서...ㅎㅎ
    오늘밤도 편안히 주무시고 새롭게 한주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16
  • 행사 잘하고 와서..
    만남이 있어 목욕재계하고 부평 나갑니다.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6
  • 비온뒤라 해님이 자랑질을하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16
  • 택배로 받기로 한 필요한 물건(엿)이 늦도록 오질 않아서.. 그저께 부쳤다는데 오늘 저녁까지 안와서.. 노심초사 하다가...
    아마 무슨 사고가 있나보다.. 부평사는 아는 동생에게 가서 잔뜩 빌려 가지고 오니..끙..
    그새 창고앞에 쌓여있는 다섯 박스의 엿... 에라 모르겠다, 다 팔고 오라는가 보다...다 실어 버리자. ㅎㅎㅎ
    여덟 박스의 엿을 다 팔려면.. 음... 흐흐흐...
    아무리 바빠도 엿을 자르는 것도 하나의 퍼포먼스인데 그냥은 못자르죠... 음악을 초고속으로 틀어놓고...
    얼마나 팔진 몰라도 아무튼 손목깨나 아플듯..
    박문수 화이팅~!!
    (누구보다 나를 격려하고 나를 지지해 줄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 : 문수생각)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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