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미어제)은 댄싱 도우미와 박문수.. 3인조 행사공연을 했습니다. 댄싱팀은 끝나고 휑 가버리고' 밤 10시까지 하는 야간공연인데다 혼자 세팅하고 철수하려니 집에오니 12시가 다 되었네요. 아내는 언니들과 찜질방 번개가고 빈집.. 밥차려 먹으며 가벼이 한잔했습니다.
수구레가 무엇인고 하니.. 요즘 갈비집에서 돼지 껍데가 구워먹듯이 부드러운 부위의 소 껍데기를 데치고 볶아 먹는 요리입니다. 식혀서 새콤하게 무치기도 하고 뜨겁게 매운 양념으로 먹기도하는데 안주로 그만입니다. 늦은 점심 겸 저녁식사로 곱창전골을 대접 받았는데 맛이 좋긴 했지만 향기님네에 가게것만은 못하더군요.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10.06
안녕 하세요? 향기네 무료급식소 회원 박문수 입니다. 이번 토요일 송내역 남부공원에서 있을 어르신 위안잔치에 참여해 주심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혹여 중복되는 곡이 없도록 하고,,, 미리 순서를 잡아 시간안배에 필요 하오니 공연내용 (부르실 곡명, MR사용 여부등)을 속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기네 카페 한줄 메모장이나 공연 스케쥴표에 남겨 주셔요.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1.10.05
어제저녁에는 국악원 우면당 소리극 관람갔었는데 몇해전에 잠깐 알았던 선배를 만났네요..그것도 바로 내옆자리..만날사람은 꼭 다시 만나고 ~ 인연이란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우리도 아름다운 인연이겠지요..오늘도 소중한 인연을 만나는 날 되세요..방긋작성자아리작성시간11.10.05
오늘 동사무소에 다녀왔습니다. 별로 관공소는 좋아 하지 않아서 잘 안가는 편인데 아는 분이 동장님과 사무장님을 궂이 소개를 시켜야 한다고 해서.. 일단 이번 행사에 그릇과 천막 그리고 가스버너와 테이블등을 행사장인 공원으로 가져다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풍물패와 이야기가 잘 되서 이번 공연에 참여를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25일(화요일) 동사무소 주최로 위안잔치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저도 음향장비를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혹시 이때 어르신 위안잔치때 공연으로 봉사를 해 주실 분이 계시면 지원 바랍니다. 들어보니 취미로 민요를 배우시는 분들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10.04
오늘은 새로운 강습 시작날이에요.. 처음엔 떨리기도하고 심장도 벌렁거리도하더니 그것도 익숙해져서 맘편하게 놀구있어요...ㅋㅋ.. 강습실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좋을텐데~~ 차차차 타임에는 30명이 넘어서 정신없을듯요... 행복한 비명 맞죠? ㅎㅎ작성자윤아작성시간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