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이미어제)은 댄싱 도우미와 박문수.. 3인조 행사공연을 했습니다.
    댄싱팀은 끝나고 휑 가버리고'
    밤 10시까지 하는 야간공연인데다 혼자 세팅하고 철수하려니 집에오니 12시가 다 되었네요.
    아내는 언니들과 찜질방 번개가고 빈집..
    밥차려 먹으며 가벼이 한잔했습니다.

    수구레가 무엇인고 하니..
    요즘 갈비집에서 돼지 껍데가 구워먹듯이 부드러운 부위의 소 껍데기를 데치고 볶아 먹는 요리입니다.
    식혀서 새콤하게 무치기도 하고 뜨겁게 매운 양념으로 먹기도하는데 안주로 그만입니다.
    늦은 점심 겸 저녁식사로 곱창전골을 대접 받았는데 맛이 좋긴 했지만 향기님네에 가게것만은 못하더군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6
  • 잔뜩 흐린 하늘......마음안에는 환한 빛으로 행복한 오늘 만들어가시길요.
    향기님 오늘 오후 3시쯤 대창식품에서 받아다 놓겠습니다.~꽃~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05
  • 오늘은 독산동으로 행사 갑니다.
    제가 하는 일은 주로 오픈행사인데 오늘은 무슨 집인고 하니.. 쭈꾸미와 수구레를 전문으로 하는 집이랍니다.
    쭈꾸미야 모르는 분 없을꺼구...
    수구레가 뭔지 아시는 분...아마 많지 않을듯 합니다.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5
  • 안녕 하세요?
    향기네 무료급식소 회원 박문수 입니다.
    이번 토요일 송내역 남부공원에서 있을 어르신 위안잔치에
    참여해 주심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혹여 중복되는 곡이 없도록 하고,,,
    미리 순서를 잡아 시간안배에 필요 하오니
    공연내용 (부르실 곡명, MR사용 여부등)을 속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기네 카페 한줄 메모장이나
    공연 스케쥴표에 남겨 주셔요.
    부탁 드립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5
  • 어제저녁에는 국악원 우면당 소리극 관람갔었는데 몇해전에 잠깐 알았던 선배를 만났네요..그것도 바로 내옆자리..만날사람은 꼭 다시 만나고 ~
    인연이란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우리도 아름다운 인연이겠지요..오늘도 소중한 인연을 만나는 날 되세요..방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05
  • 오늘 경로잔치 준비 때문에 동사무소에 간사이 OCI의 조연지님이 음료수를 사오셔서 두고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작년 김장에도 고추가루와 마늘을 주셔서 요긴하게 사용을 하였는데...
    늘 든든한 지원에 감사드립니다...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5
  • 오랜만에 둘러보고 갑니다 ~매주토요.일요일의9월달의 연안부두기획공연을 끝내고 향기네님들께 안부전하고 갑니다~ 잘들계시지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10.04
  • 오늘 동사무소에 다녀왔습니다.
    별로 관공소는 좋아 하지 않아서 잘 안가는 편인데 아는 분이 동장님과 사무장님을 궂이 소개를 시켜야 한다고 해서..
    일단 이번 행사에 그릇과 천막 그리고 가스버너와 테이블등을 행사장인 공원으로 가져다 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풍물패와 이야기가 잘 되서 이번 공연에 참여를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25일(화요일) 동사무소 주최로 위안잔치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저도 음향장비를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혹시 이때 어르신 위안잔치때 공연으로 봉사를 해 주실 분이 계시면 지원 바랍니다.
    들어보니 취미로 민요를 배우시는 분들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4
  • ㅎㅎ... 컴을 켜놓고 잠시 잠들었네요.
    삘리삔에서 일시 귀국하는 헝아 한분 만나러 나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4
  • 틈내서 댕겨갑니다..요즘 행사철 이라 좀 분주 하네요..울님들 초가을 감기 유의하시구요 고운밤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10.04
  • 오늘은 새로운 강습 시작날이에요..
    처음엔 떨리기도하고 심장도 벌렁거리도하더니 그것도 익숙해져서 맘편하게 놀구있어요...ㅋㅋ..
    강습실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좋을텐데~~ 차차차 타임에는 30명이 넘어서 정신없을듯요... 행복한 비명 맞죠? 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10.04
  • 공연 잘하고 왔습니다.
    단 7분 정도의 공연을 위해 아침일찍부터 리허설 하느라.. 피곤하네요.
    돌아와 만두 좀 먹고...잠깐 눈좀 붙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4
  • 완연한 가을빛 하늘......눈이 부시도록 푸른하늘을
    올려다 보며 잠시 여유로운 차한잔을 마십니다.
    오후도 유익한 시간 되시어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10.04
  • 햇볕이 눈 부시네요..10월은 문화 행사가 많은달이라 .다들 바쁘실것 같으네요~~~^^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04
  • 좋은 아침..잘하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4
  • 가수 비비님의 소개로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앞으로 한 곳을 바라보는 사람의 일원으로 함께 가겠습니다.
    ㅡㅡ 민요가수 강지연님. 가수 김영실님ㅡㅡ과 함께 동행하여 신고식하겠습니다.
    작성자 단장방옥순 작성시간 11.10.03
  • 내일은 인천 미추홀에서 민요 합창단과 공연이 있구요..
    모레는 독산동에서 쭈꾸미집 오픈행사 하구요..
    목요일에는 행사 없어서 부평에서 엿장수 하구요..
    금요일에는 등촌동에서 양곡직판장 판촉행사 하구요..
    토요일에는 우리님들과 송내에서 한판 뛰어 놀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3
  • 비비님의 복덕방은... 복을 받고 덕을 쌓는 福悳房 이지요.
    이미 큰복 누리며 사는 분이지만...ㅎㅎ
    모두가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 또 한장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모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3
  • 속초에서 올라가는중 국도휴게소에서 감자전이랑 옹심이라는거 기다리고있습니다,,,으~배고파~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10.03
  • 햇볕이 좋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0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