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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리 누구 등을치든 공갈을 치든 pc를 구해야지 나이 먹구 동네 pc방 다니려니 구찮구,불편하네여.이사하구 소식 못넣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10.03
  • 우와.. 늦잠잤네요...
    어제 집에 온 딸이랑 아내랑 하잔하다보니...아, 컨디션 &^%$@()..
    후다닥 움직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3
  • 어르신 잔치에 출연해 주실 분들은 공연 스케쥴 표에 희망하시는 시간대를 덧글로 올려 주시어용...ㅎ
    이왕이면 공연내용(곡목등)도 함께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당.. (박문수 감기도 안걸렸는데 웬 코맹맹이...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3
  • 민요가수 두분~믿음이 훌륭한 진행자한분 섭외되었네요 (사물놀이는 화요일쯤되야 알수있음) 시간만 맞으면 행사는 이분들이 도와주실겁니다 거리도 가깝고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트롯과민요분들이시거든요 ~(단!모금공연은 ㅡㅡ)색깔이 틀리니까요.ㅎㅎ다시 새로운 인연을 만나실준비하시죠?(난.복덕방이 빠를것가토~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10.02
  • 곤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02
  • 10월 8일은 날씨도 풀린답니다.
    낮최고 22도까지 올라 간다네요.
    그날.. 공연에 참여 해주실 분들 목요일까지 신청을 받아서
    금요일에 프로그램을 올리겠습니다.
    많은 출연지원을 기대하오며
    만약의 경우 박문수 혼자북치고 장구치고... ...ㅎ
    저는 그날.. 아무 일도 잡지 않고...
    무조건 11시까지 남부역앞 공원에 장비 깔겠습니다.
    향기님.
    내일 빵갖고 갈때 우리집 여유있는 밥공기 30~40개 정도 갖고 갈께요.
    공연 스케줄표... 어르신 잔치용으로 별로도 하나 올려 주십시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2
  • 좋은 아침.... 교회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2
  •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큰죄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은 죄라고 어제 헤이리 전시오픈축사에 새 신임 지부장님의 말씀의 한부분입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02
  • 민요팀이라도 보내려하는데...내일 연락준다고 합니다..요즘 사람이읍어..사람이..돈들 마니 벌어서 겨우나기 해야할준비..ㅠㅠ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10.02
  •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경로잔치 때문에 모금공연 끝나고 상가모임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한두가지 음식은 준비를 해야 하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2
  • 행사 잘 마치고 막 집에 왔습니다.
    오는 길... 곳곳마다 어찌나 차가 많던지...
    졸립고 배고프고 엉덩이 저리고... 힘들게 왔네요.
    공연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1
  • .한일현대미술교류전 헤이리서 오픈날...올해 마지막 전시일것 같으네요...이 전시 끝나면 송년회가 시작될것 같고..
    오늘도 많이 쌀쌀하다는데..단디 챙겨입고 다녀야겠어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10.01
  • 다녀 오겠습니다...
    좋은 공연 펼치셔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10.01
  • 행운과 함께 하는 10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서 춥다는소리가 저절로 납니다.
    인천서구청 음식풍물제 오후6시공연갔다.
    9시에 시청앞서울광장 제2회 장애인 가요제 참석했다.
    얼마나 추웠던지??정말 겨울에도 그렇게 추워보질 않았는데..
    정말 피곤 하답니다.
    내일옷 따듯하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10.01
  • 다음주 공연에 사물놀이패나 풍물패가 섭외가 안되었네요..
    그리고 현재 공연에 참여 가능하신분들도 파악이 안되어 있고...
    시일은 촉박하고...이래저래 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1
  • 내일 쓸 돼지고기 40근하고..
    상추한박스. 숯불용번개탄.통마늘.을 사다 놓았습니다.
    오시는대로 밖에다 번개탄 피워서 고기를 구우시고 상추를 씻으셔야 할것입니다.
    반찬은 있는 것으로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10.01
  • 9월의 마지막밤입니다... 마무리잘하시고 다가오는 10월도 항상 기쁨 행복 웃음이 가득한 10월이 되시길바라며 3일간의 연휴도 소중한분들과 소중한 시간보내시길바랍니다...편안밤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9.30
  • 우짜지요... 내일도 남양주로 행사가야 합니다.
    청석형님도 오후 5시에 촬영 스케쥴이 있어서 시간이 빠듯하시다는데...
    제가 평일에는 판판 놀다가 주말에 달랑 일거리가 있어서
    여유를 부리지 못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30
  • 올 가을엔 누구에서 쓸까~요~
    편지.........................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30
  • 난 아무래도 향기닥터가 딱 맞나봐요..어제 향기님의 초보 (?) 카이로 푸라틱 마루타 해줬는데도 어제 밤에는 항개도 안아프고 잘 잤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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