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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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이되려고 노력하렵니다.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하루를 무사히 보냄을 감사하며 다녀갑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8.25
이제 학생들 방학도 끝났고.... 급식소가 이제는 조용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아이들 때문에 급식에 참여 하시지 못하셨던 분들도 이제는 뵐수 있겠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24
카페 분위기가 너무 무겁나요..? 가을이라 좀 분위기좀 잡으려고 그랬어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24
어제주사맞았어요 아픈김에살빠졌음..희망사항 잘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24
오늘은 쥔종일 울컥하는날~~~~ 누가 건드리기만하면 폭발할지도 몰라요...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8.24
슬슬 가을을 타기 시작합니다,,,4계절 다 타고 살려니 인생이 바쁩니다,,,,,,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24
날마다 좋은날 행복하세요 .
작성자
백향
작성시간
11.08.24
모든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행동으로 착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8.24
행사출근합니다. 빰빠라밤 ~~~ 빰빰빰 빰~~~~ ♬ (웬지 장수무대 오픈뮤직 같..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24
나를 기다리는사람들이 있기에 더욱 행복한 그곳으로~~바쁜하루 열어봅니다..^^ 방긋 방긋..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24
오늘은 정말 일찍 잡니다. 굳 나잇~!!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24
토요일에 또 비가 온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일기예보가 틀리길 바라며 기대해 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23
오늘 낙원상가 가서 이펙터 페달을 사왔습니다. 이펙터 페달은 공용으로 쓴다고 하는데 괜히 가져와야 하다고 해서 들고 갔것만...ㅎㅎ 그리고 오늘 마이크 스텐드도 하나 더 왔습니다. 앞으로 모모님과 미영씨가 또 듀엣을 하더라도 마이크 스텐드 때문에 헤매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23
ㅋㅋ 길손님 월미도 공연 하는거 봤어여.아는 사람나오니까 반갑더라구요.TV에 나오시면 좋아 죽을까?김용국님도 봤답니다.암튼 좋은일 마니하시는 분들 모든신들의 축복 함께하길....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8.23
내일.. 부천 소사에서 중화요리집 오픈행사하고 대전으로 갑니다. 대전에서 예정대로 목금토일.. 나흘간을 할지 아직은 모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암튼 두루두루 잘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23
모두 곤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23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길 바라며,,,,출근준비 슬슬...쿨럭~~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23
남을위하여 즐기는 삶이야말로 내 인생에 축복이요 행복한 사랑입니다. 모든 것이 내 삶에 살아있는 향연(饗宴) 입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8.23
서울시는 지금 학생들 무료급식 문제로 엄청 시끄럽습니다...단계적 시행이든 전면시행이든 무조건 시행한다는것 같은데...좋은건지 나쁜건지 그저 정치놀음인지 .... 홀로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이라믄 무조건 투표하러 갈낀데.. 이거이 투표하러 가야하나 말아야 아직도 결정하지 못했다는~~... 찬성 반대도 아니고 하긴 하는데 언제부터 할꺼냐가 과연 중요한 사안일까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8.23
마음이 향하는 그곳에는 항상 밝은마음을 지닌 좋은 인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오늘도.......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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