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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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으로 전철타고 열심히 달리는중입니다. 비온뒤라 날씨는 우중충 하지만 그래도 기분만큼은 햇살 가득한 마음으로 시작해야겠죠 ? 모두들 저와 같은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보내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7
오는비는 막을수없고^ ^우리의 밝은 마음으로 하루밝게 시작해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8.17
바쁘고 사랑스런날입니다..휘리릭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17
아리님, 향기님 안계셔도 들르세요. 어제는 제 친구가 다른 친구와 식사할겸 향기님 보고싶어 갔었는데 향기님이 안보여 서운했다고...ㅎ 향기님 팬이라나 뭐라나...ㅎ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6
어떤 얼빠진 여자가 남자아니냐구 여장 남자 같다구 자꾸 벗어보래네요 ㅠ참!!!죽이고 싶었읍니다.화장하는 남자들 이 많다구 요새는....죽이고 싶었어요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8.16
이제야 돌아와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ㅎㅎ 비가 오는 화요일 저녁 모두들 잘 보내고 계신거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6
또 비가 옵니다 ㅠㅠ 모두들 물조심 하셔요....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8.16
오전에 날씨가 좋았는데...오후되니~소나기도아닌 폭우가 쏟아지네요~~장마가 끝난줄알았는데...언제까지 계속될지...정말 불안하네요~~울님들~빗길운전조심하시고...막바지 무더위도 잘이겨내시길바랍니다..항상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8.16
손바느질 하느라 눈도 아프고.. 손도 아프고... 아, 울 엄니 보고싶어 지네요. 필요하면 엄니 생각이 나는 나는야 뷸효자...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6
고향행사 잘댕겨왔습니다,,, 가기전부터 편도선이 부어 노래가 잘안되어 힘들었네요,,, 지금도 목이 부어서 약먹어요 ㅜㅜ으앙,,,국민약골~~~~~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16
이쁘고 넉넉한 마음으로~~~~~~~~~~~~~ 굳 데이~~~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16
휴기받아 집에 온 딸내미랑 아내는 놀러 나가고... 아빠는 외로워...ㅎㅎ 행사에 쓸 음악 다운받는 작업 하고 이제 잡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6
화.수요일은 제가 급식소에 없습니다. 봉사 확인서를 받을 학생은 다른 요일에 와서 확인서를 발급 받아 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화.수요일 봉사자 분들은 해당 요일에 참석한 학생들의 명단을 작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번 처럼 봉사자들의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성의가 없을때는 명단에 함께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추후에 그렇게 지적을 받은 학생은 봉사 신청을 받지 않도록 할것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5
66회 광복절입니다...자랑스런 대한민국 태극기와함께 뜻깊은 하루보내시며..큰소리로 외쳐봅니다...대한민국 만세!!!! 기쁨..행복...소망...미소....모도모두.....한가득한..월요일 되시길바랍니다....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8.15
반가운분들 뵙고.. 맛있는 식사하고 왔습니다. 향기님, 틈나실때 키트 값 보낼 계좌번호 문자 부탁 드립니다. 가격도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8.15
아침부터 설에 문상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8.15
근데요,솔향기님 전화 안받으시데요?주신 명함으로 수백번 했ㅇ어요.그냥 꺼버립디다..쳈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8.15
내일 월요일 팀이 갑자기 나오시지 못한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다들 시골에 내려가 있다고 못 오신다고 하네요.. 내일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4
요즘 제 앨범 신곡 "백만번의 키스" 작업으로 좀 바빠졌어요 자주 못 들어오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앨범 나오면 젤 먼저 울 님들께 선물 할께여~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8.14
저는 요즘 소변보고 거시기 할틈이 없군요 링거 한대 맞았더니 좀 괜찮읍니다 에고 오늘저녁은 상가집 낼은 또 연천행 에고고고!~~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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