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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얼빠진 여자가 남자아니냐구 여장 남자 같다구 자꾸 벗어보래네요 ㅠ참!!!죽이고 싶었읍니다.화장하는 남자들 이 많다구 요새는....죽이고 싶었어요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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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행사 잘댕겨왔습니다,,,
가기전부터 편도선이 부어 노래가 잘안되어 힘들었네요,,,
지금도 목이 부어서 약먹어요 ㅜㅜ으앙,,,국민약골~~~~~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8.16 -
내일 월요일 팀이 갑자기 나오시지 못한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다들 시골에 내려가 있다고 못 오신다고 하네요..
내일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8.14 -
요즘 제 앨범 신곡 "백만번의 키스" 작업으로 좀 바빠졌어요
자주 못 들어오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앨범 나오면 젤 먼저 울 님들께 선물 할께여~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