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사업계획서를 수정해서 보내야 했는데... 컴퓨터를 켜니 계속 에러가 나는 거에요.. 며칠째 시스템 복원을 해 놓으면 한번 작동이 되다가 또 꺼지고.. 결국 컴퓨터를 뜯어서 컴퓨터 수리점을 찾아 갔더니 휴가중이라네요..에휴... 결국 오늘까지 서류를 보내야 하니 어쩔수 없이 컴퓨터를 분해 해서 청소를 했습니다. 늘 냉각팬에서 열을 받으면 이런 문제가 생기니 냉각팬을 분해해서 청소를 하고... 먼지좀 털어주고 다시 조립을 하니 잘 돌아 가네요... 요즘 컴퓨터 들이 더위에 약한가 봅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28
하늘이 뻥 뚫린듯 어쩌면 이렇게도 쉬임없이 쏟아질까요......하루 온종일 비때문에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던 날...... 안타까운 소식에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기막힌 뉴스보고 무겁고 안스러운 마음에 편치않는 오늘입니다. 비피해 없으시길 요.....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11.07.27
오늘 아침 문자로 1호선 전철이 불통이라는 소식을 듣고서 TV를 계속 보고 있었죠... 괜히 오늘 같은 날 나갔다가는 고생만 할것 같아서 전철이 다닐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급식 진행되는거 보고 봉사확인서 챙겨서 주고는 학원으로 향했습니다. 전철 옆으로 난 길들을 보니 정말 난리더군요.. 특히나 한강 철교를 건너며 바라본 한강과 한강 주변의 공원과 길들... 이제는 제발 비가 그만 오길 빌어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