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간만에 출첵이요~~모두 안녕하시지요?좋은 꿈꾸세요~~ 작성자 채윤 작성시간 11.07.29 답글 3 이제 잡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9 답글 1 랑이 맛난것 사줘서 먹고왓어요..뭐니뭐니해도 울랑이 쵝오 ㅎ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8 답글 2 오늘까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사업계획서를 수정해서 보내야 했는데...컴퓨터를 켜니 계속 에러가 나는 거에요..며칠째 시스템 복원을 해 놓으면 한번 작동이 되다가 또 꺼지고..결국 컴퓨터를 뜯어서 컴퓨터 수리점을 찾아 갔더니 휴가중이라네요..에휴...결국 오늘까지 서류를 보내야 하니 어쩔수 없이 컴퓨터를 분해 해서 청소를 했습니다.늘 냉각팬에서 열을 받으면 이런 문제가 생기니 냉각팬을 분해해서 청소를 하고...먼지좀 털어주고 다시 조립을 하니 잘 돌아 가네요...요즘 컴퓨터 들이 더위에 약한가 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8 답글 0 내일 부터 휴가를 떠납니다. 오랫동안 가보지 못한 어릴적 추억이 남아있는 완도로 장흥으로 여수로 돌아서 오렵니다. 주말에 또 공연준비에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요~향기님 다녀와 열심히 돕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28 답글 2 비가 또 와요. 아이쿠 ㅠㅠ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7.28 답글 1 이젠 그친듯... 여러분들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벼락 소리에 무서워 잠 못들다 늦잠 자서 지각한거 말곤 전 무사 합니다 ^^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7.28 답글 3 오랫만에 들리니 여름분위기로 바뀌었네여~ 모두들 잘 지내셨는지...비가 많이 와서 걱정입니다~전 여러분들의 염려속에 필리핀 공연 잘 마치고 무사귀환했어요~ㅎㅎ오나가나 일에 지치네여~ 조만간 뵐께여~ 모두 건강하세여~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7.28 답글 1 한의원에 엎드려 침맞는중,,,벌침에,,, 전기침에,,,물리치료,,,,아효~낫고말리라~~~!!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8 답글 3 오늘도 무섭게 비가 내리치네요...가족님 비피해는 없으신지요...빗길 운전 조심하시구요...고운하루되세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7.28 답글 1 잠시 쉬려고 관공서 갑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8 답글 1 비가 오는 새벽 이제는 무섭네요.호신용 호루라기가 있는데 한번도 못써봤어요.호신이 저절로 되나봐..나두 밤이 무서운데..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28 답글 4 비가오니 한가해요~~~아침일찍 비를 뚫고 첫손님이랑 놀고난후 땡..........이따 오후에는 8월말에 동호회에서 엠티갈 펜션미리 답사갑니다.. 여름휴가도 안가니 엠티라도 가서 신나게 놀다올라구요~~비는 맨날 오지만 기분이라도 업업업 시켜서 살아야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28 답글 3 뉴스에서 들리는 것은 피해로 인한 말들이고 울님들 피해없도록 하세요~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7.28 답글 2 난 자고 일어났는데...어제 화실서 작품 하나 완성했네요..자료찾으러 갑니다...잘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8 답글 7 하늘이 뻥 뚫린듯 어쩌면 이렇게도 쉬임없이 쏟아질까요......하루 온종일 비때문에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던 날......안타까운 소식에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기막힌 뉴스보고 무겁고 안스러운 마음에 편치않는 오늘입니다. 비피해 없으시길 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27 답글 2 곳곳이 그야말로 난리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7 답글 2 배고파..먹어도 먹어도 고파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7 답글 8 오늘 아침 문자로 1호선 전철이 불통이라는 소식을 듣고서 TV를 계속 보고 있었죠...괜히 오늘 같은 날 나갔다가는 고생만 할것 같아서 전철이 다닐때까지 기다렸습니다.급식 진행되는거 보고 봉사확인서 챙겨서 주고는 학원으로 향했습니다.전철 옆으로 난 길들을 보니 정말 난리더군요..특히나 한강 철교를 건너며 바라본 한강과 한강 주변의 공원과 길들...이제는 제발 비가 그만 오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27 답글 0 오늘부터 허리엔 물위에서 걷는게 좋대서 수영장 가기로 약속했는데.....으악,,,,,머피의 법칙,,,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27 답글 2 이전페이지 191 현재페이지 192 193 194 1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