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잠시 머물다 갑니다..날이 너무 덥네요... 작성자 김평 작성시간 11.07.20 답글 3 오늘 처음 인사드려요~~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시간 11.07.20 답글 2 햇살이 밝습니다.씩씩하게 출근 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0 답글 3 바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0 답글 3 오늘도 푹푹 찐답니다 더위조심 하세요!~~~저는오늘도 여의도로 출타합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20 답글 2 굿 나잇~~ 힘내세요~~ ^^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1.07.20 답글 2 존 꿈 꾸세여~~~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7.20 답글 2 정말 더위가 시작된듯 어제 오늘 한낮엔 지쳐 쓰러질듯 합니다. 지금 창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은 시원한데~~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고 이밤 고운 꿈 꾸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19 답글 2 벌써 잠이 오네요.시장이 반찬이라면 피로는 수면제라..짧은 밤..길게 늘여 곤한잠 자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9 답글 2 행사 잘하고 왔습니다.집에 에어콘을 처음 틀었습니다. ^^내일은 안양 호계동으로 갑니다.모레는 구로구 가산동..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9 답글 1 내일은 더 좋은날이겠죠? 고운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9 답글 3 잠시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땀이 쫄쫄.............정말 덥네요..ㅠ.. 덕분에 샵에 꽁~~하고 박혀서 절대 밖에 안나갈랍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9 답글 2 솔향기님!! 잘지냈죠?나 작은 촛불 회장이였던 솔내음입니다밚은 세월이 흘렀네요종종 그곳 생각이 났었는데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여전이 그곳에서 한결 같이 살아 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면서가족들의 희생과 향기님의 사랑에 경의를 표하면서제 아들 데리고 봉사 가려고 해요헌데 전번도 없어서 이곳에 잠시 흔적 남겨요제 번호는 010-3706-8677 전화 한번 해 주세요~~더운날 몸 조심하고요~~옆지기한테도 안부 전해줘요~~^^ 작성자 솔내음 작성시간 11.07.19 답글 1 수진 입니다.토요일 못가서 죄송해요.비가 오는걸 좋아는 하지만 그날은 좀 무서웠어요.이래뵈도 여린 여자랍니다 ㅋ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19 답글 6 모두 좋은 하루 만드셔요.잘 다녀 오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9 답글 3 향기네 가족 더운 날이지만 그 땀방울의 보람이 있는 하루 되세요~봉사는 누구나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봉사하는 회원님들꼐 힘찬박수를 짝짝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짝~오늘도 /파이팅/아작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7.19 답글 1 아름다운 날이 시작 되었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9 답글 1 내일 강의 들으며 졸지 않으려면 이제는 자야겠네요 ㅎㅎ더운날 시원하게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9 답글 0 기분좋은 밤입니다.늘 만나면 반가운 분들..활력 넘치는 현장엘 다녀와서..또 맛있는 시간까지 대접을 받아서..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이제 시작되는 불볕더위.. 다들 체력조절 잘 하셔요.내일 (이미오늘) 역촌동에서 풍각쟁이 박문수가 북소리로 더위의 예봉을 꺾어 놓을께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9 답글 2 학원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업중이라 변변히 대접도 못해드려서 죄송하구요좋은사진 많이 찍어주셔서 고맙고요~~~ 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7.19 답글 2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96 197 198 199 2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