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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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머물다 갑니다..날이 너무 덥네요...
작성자
김평
작성시간
11.07.20
오늘 처음 인사드려요~~
작성자
푸른하늘
작성시간
11.07.20
햇살이 밝습니다. 씩씩하게 출근 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20
바뻐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20
오늘도 푹푹 찐답니다 더위조심 하세요!~~~ 저는오늘도 여의도로 출타합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7.20
굿 나잇~~ 힘내세요~~ ^^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1.07.20
존 꿈 꾸세여~~~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7.20
정말 더위가 시작된듯 어제 오늘 한낮엔 지쳐 쓰러질듯 합니다. 지금 창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은 시원한데~~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고 이밤 고운 꿈 꾸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19
벌써 잠이 오네요. 시장이 반찬이라면 피로는 수면제라.. 짧은 밤..길게 늘여 곤한잠 자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9
행사 잘하고 왔습니다. 집에 에어콘을 처음 틀었습니다. ^^ 내일은 안양 호계동으로 갑니다. 모레는 구로구 가산동..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9
내일은 더 좋은날이겠죠? 고운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9
잠시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땀이 쫄쫄.............정말 덥네요..ㅠ.. 덕분에 샵에 꽁~~하고 박혀서 절대 밖에 안나갈랍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19
솔향기님!! 잘지냈죠? 나 작은 촛불 회장이였던 솔내음입니다 밚은 세월이 흘렀네요 종종 그곳 생각이 났었는데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여전이 그곳에서 한결 같이 살아 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면서 가족들의 희생과 향기님의 사랑에 경의를 표하면서 제 아들 데리고 봉사 가려고 해요 헌데 전번도 없어서 이곳에 잠시 흔적 남겨요 제 번호는 010-3706-8677 전화 한번 해 주세요~~ 더운날 몸 조심하고요~~옆지기한테도 안부 전해줘요~~^^
작성자
솔내음
작성시간
11.07.19
수진 입니다.토요일 못가서 죄송해요.비가 오는걸 좋아는 하지만 그날은 좀 무서웠어요.이래뵈도 여린 여자랍니다 ㅋ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19
모두 좋은 하루 만드셔요. 잘 다녀 오겠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9
향기네 가족 더운 날이지만 그 땀방울의 보람이 있는 하루 되세요~봉사는 누구나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봉사하는 회원님들꼐 힘찬박수를 짝짝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짝~오늘도 /파이팅/아작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7.19
아름다운 날이 시작 되었습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19
내일 강의 들으며 졸지 않으려면 이제는 자야겠네요 ㅎㅎ 더운날 시원하게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19
기분좋은 밤입니다. 늘 만나면 반가운 분들.. 활력 넘치는 현장엘 다녀와서.. 또 맛있는 시간까지 대접을 받아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시작되는 불볕더위.. 다들 체력조절 잘 하셔요. 내일 (이미오늘) 역촌동에서 풍각쟁이 박문수가 북소리로 더위의 예봉을 꺾어 놓을께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19
학원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업중이라 변변히 대접도 못해드려서 죄송하구요 좋은사진 많이 찍어주셔서 고맙고요~~~ 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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