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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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하세요 .한국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던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백향
작성시간
11.07.09
인생은 참 다양하고 기쁨도 슬픔을,, 행복도 불행을 그림자처럼 달고 다녀요! 기쁨과 행복만이 존재 할 수는 없지요.. 비가 추적추적 요염하게 내리네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9
이제 퇴근하고 집도착이네요ㅎㅎ 2시까지?에 송내로 폰드리고 갑니다~~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7.09
즐공연 되세요..전 화정역사 갤러리 개관전 오픈식 갑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9
다녀왔습니다..무사히~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7.08
오늘은 어르신들이 너무 많이 오셨네요.. 두번을 가득 채웠는데 오늘 봉사를 하신 분들이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8
억수로 퍼붓던 어제와는 달리 조용한 잿빛하늘......주말이나 다름없는 금요일 오후, 무언가에 쫒기듯 마음이 분주합니다. 내일은 봉사가는날.....저와 한명 더 가겠습니다. 잿빛하늘이어도 마음안에는 환한 고운빛이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08
내일 공연을 쉬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늘 일기예보를 보니 부천은 아침까지만 비오고 오전중서부터는 구름만 끼는 걸로 나오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8
그나마 수욜날 다녀오길 다행이지 오늘은 못가요...예약잡혀서 ..끝나면 열두시반~~ㅠ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7.08
비가 잠시 그친듯 합니다. 오후 늦게부터 또다시 내릴거라 하는데.... 올 장마철은 비가 제법 내리네요~ 일요일은 직장 동료들과 종일배낚시를 가는데.. 잡는 사람은 저를 포함하여 3명이고.. 나머지 분들은 먹으러들 간다하여 잡아오진 못하겠습니다.^^
작성자
호랑이
작성시간
11.07.08
허리뒷뼈에서 둑둑소리가 납니다,,월요일에 입원합니다,,근육좀 만들어지겠네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7.08
에......또 오긴했읍니다만 이젠 눈이 침침해서 키보드 보기도 쩝.....하튼 반갑고,고맙고,또 내가 신기합니다 이런걸 하다니하하하~~자주 출~~~~썩하겠 씀돠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7.07
향기님 안녕하세요? 오래간 만이죠 ^ ^? 비가 자주오는데 고생많으셨죠 ?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7.07
비가오니 좋다는 분들... 시원해서 좋다는 분들... 다 미워잉...^^ 주안에서 행사하느라 홀딱 젖은 풍각쟁이. 창고에다 물덩어리 장비들 대충 널어 물기 빼는증입니다. 다행히 내일은 비가 안오는데 구로동에서 행사가 있어서 일하며 장비 말릴수 있을듯... ㅎ 집 컴퓨터가 고장나서 피씨방에 잠깐 들렀습니다. 월요일에나 수리기사가 온다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7.07
장수시대 (조태인) 세상에 태어나서 인생을 살다보니 좋아진 이세상은 수명도 늘었구나 육십은 청년이요 팔십은 중년인데 백세나 되어서야 노인이라 하는구나 천만가지 경험은 인생을 공부한것 사오십 소년들아 근심걱정 하지마라 인생이 길어졌네 서두르지 마시게 쌓으면 무너지고 무너지면 쌓는거야 육칠십 청년들아 다시한번 일어서세 그많은 경험들로 사오십 남은세월 미래를 준비하세 나약한 신세대를 어찌믿고 살것인가 노익장을 과시하세 운동도 다시하고 공부도 시작하세 주름살이 문제인가 주머니가 문제인가 주름살은 펴면되고 돈은다시 벌면되지 희망을 갖게되면 용기도 다시나네 * 양수리에 있는 조그만 시계방을 운영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7
이제 비가 잠시 멈추었어요 .. 억수로 퍼붓더니 .... 조금 시원해져서 좋습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7.07
억수로 쏟아지는 빗줄기가 왠지 평안함과 여유를 줍니다. 차분하고 여유로운 오후 되시길요~~^^
작성자
안개꽃
작성시간
11.07.07
스피커 수리 끝났다고 찾아 가라 연락이 왔네요.. 이제 메인스피커의 우퍼는 양쪽다 수리를 했으니 더이상 망가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ㅎㅎ 보니까 우퍼 콘지가 오래 사용을 해서 낡긴했더군요.. 이번주에는 더 좋은 소리로 공연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7.07
ㅋㅋ..머하니라 깜빡 잊고 있다가.. 하늘갈매기니~~임...탱글탱글 달콤한 회...엄청 잘 먹었어여..^.^.. 먼길 마다않고 직접 공수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했는지...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7.07
안녕하세요..지난주 계속 바빠서 이제 왔습니다..모두 잘 지내시죠?ㅎㅎ더위에 건강유의하시구요..내일 비온다고하니 우산 꼭 챙기세요...^^
작성자
채윤
작성시간
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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