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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계약 못했어요..ㅠㅠ.. 건물에 압류가 들어와있다네요..
    그런데를 계약한다고 내놓은 인간이나~~ 으이그~!! 쥔종일 이래저래 알아봤는데 자리가 마땅챦네요..
    향기님 빨랑 좋은 자리좀 알아봐여...이래저래 일은 벌려놨는데 수습이 안되니.. 머리에 쥐나네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8
  • 오늘은 화요일..
    늘 화요일팀은 화기애애 합니다.
    지금은 봉사 끝나고 오늘 오신 분들이 삽겹살을 사가지고 오셨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삼겹살에 막걸리 한잔 할려나 봅니다.
    저도 꼽사리 껴서 삼겹살로 점심을....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8
  • 햇님 빤짝...오랫만에 보여지는 맑은 날씨가 참 반갑네요....
    몇일째 널려있던 빨래들을 오늘은 걷어 들일수 있겠죠?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1.06.28
  • 오늘 야구장갈라고 표예매까지 해놨는데
    그만 비가주룩주룩 ... 아이고 내팔자야 ... ㅠㅠ ㅠㅠ
    모처럼 고함한번지르고 올라했드만 ....
    글타고 착하신향기님한테 할라는건 아니구요 ..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28
  • 이곳 속초도 잠시 비가 그쳤네요. 부천 향기네는 비 피해 입으신 분들이 없어야 할텐데.....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6.28
  • ___오리씨리즈___
    돈 버는 능력은 없지만 집에 틀어 앉아 살림은 잘하는 전업주부=집오리
    전문직에 종사하며 안정적 수입이 있는 아내=청둥오리.
    부동산, 주식투자 등으로 큰 돈을 벌어오는 아내=황금 알을 낳는 오리.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 다 쓰고도 모자라 돈 더 벌어오라고 호통만 치는 아내=탐관오리.?
    돈 많이 드는 병에 걸리고도 명까지 긴 아내=어찌 하오리.?
    돈 많이 벌어 놓고 일찍 죽은 아내=앗싸 가오리.?
    코믹 버전은 어디다 써야 할 지 몰라서리... 많이 웃는 하루 되세여~~~
    작성자 베라(유정민) 작성시간 11.06.28
  • 제가 좋아하는 색으로 산뜻하게 바뀌었네요^^ 기분좋습니다
    날이 오래간만에 화창합니다..
    근사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푸르 작성시간 11.06.28
  • 굳모닝~~~^^ 오늘하루도 내내 미소짓는 일만 있으시길........ 다시 자러 갑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8
  • 아리님 만들어 주신 옷 정말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박문수님과 함께 같은 옷을 입고 공연이라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이번주 토요일에 입고 나가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8
  • 편히 주무세요 ..
    일단은 잠잘때는 아무생각없이 ....... ㅎ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28
  • 아리님은 벌써 주무시나 보네요...ㅎㅎ
    곡주를 너무 많이 드셨나.?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8
  • 내일 행사가 있을 충북 충주..
    지금 미리 내려 갑니다.
    차 안막힐때 느긋하게 내려가 푹 자려구요.
    충북이라 충주 땅..
    내륙에 위치한 역사의 고장.
    삼국시대때 치열한 쟁탈교전의 지역이죠.
    잘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7
  • 오늘 향기네서 과하게 주님을 모셨더니...머리지끈...가끔주님도 뫼시러 가야겠어요...곤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27
  • 쉬고난 다음날은 더 힘드네요,,,,계속 쉬고만 싶어지니까요..
    청석님...부추전 맛나게 드셨나요?..약올라 죽는줄 알았사옵니닷...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27
  • 내일은 충주로 행사를 갑니다.
    오리고기집 오픈..
    모레는 인천 옥련동에서 사우나 재오픈 행사..
    토요일은 청학동에서 생고기집 오픈행사..

    물에 젖은 장비 고쳐 오느라 하루를 다 보냈네요.
    이제 뜨끈한 물 받아놓고 몸 좀 담글랍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27
  • 대문 멋지고 괜찮아요 실제로 고생하시는분들의 얼굴이 나타나니 더욱더 분발 해야 겠읍니다!~
    정말 천사 같으신분들의 얼굴이 우리 향기내의 얼굴이 되어야 한다 봅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27
  • 이렇게 이쁘게 까페를 단장하고 말이셔...
    저 강습실 이전 기념으로 까페 이미지 하나 만들어줘여 ....향기님~~ 안만들어줌 맨날 꿈속에서
    들들 볶을테니 조용히 만들어주시는게 좋을꺼에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7
  • 내일 열한시반에 새로운 강습실 계약하기로했네요..
    이래저래 며칠 신경쓰느라 향기네 못들어온 틈을타서 저를 너무 애타게들 기다리시는것같아 한줄 남깁니다
    글구..향기네 이야기에 올라와있는 별루 잼있지않은 글에 달아놓은 댓글들
    읽어봤는데요~~~ 진짜 잼없어요.. 왜냐? 그 글이 울까페에 미리 올라와있어서 읽어봤다는...
    담엔 더 신선한 이야기로 저를 기다려주시길 바래요..이상~!!!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27
  • 아리님을 통해 여길 알게 되었네요..^^
    기회가 될때엔 공연봉사(아리님과 뮤직난타??)로 함께 하겠습니다..
    작성자 푸른비야 작성시간 11.06.27
  • 오늘 처음으로 소리만세님과 아리님이 봉사에 합류 하셨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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