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둥근해가 오늘도 떴습니다...기분좋은 말로 시작해볼까요? 향기네 가족들 정말 멋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4 답글 3 ^,^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6.14 답글 4 눈도 아프고 고개도 아프고..컴맹이 십수년 고객들 명단과 연락처들 정리하느라 고생 엄청 했네요.이제 잡니다.솔향기님.. 아직 안주무시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4 답글 3 건물은 지하의 깊이가 고층의 높이를 결정하고, 인생은 고생의 깊이가 인격의 높이를 결정하며, 민족은 고난의 깊이가 영광의 높이를 결정합니다. 우리의 고난은…그냥 겪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4 답글 4 내일 LG홈쇼핑에서 촬영을 나온답니다.두달전부터 50만원씩 후원을 해주셨는데...직원들 봉사하는 모습을 찍으시겠다고 합니다.한 세분정도 오신다고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3 답글 7 송내역 지나는 이들중에 멋지게 모금함에 넣어줄것 같은사람은 그냥 지나가고 그냥 지나칠것같은 사람은 기분좋게 사랑을 전하고..역시 사람은 겉보고 판단하면 안되여<---송내역공연 많은생각중의 하나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3 답글 3 꾸벅.....동안 안녕하삼? 나도안녕!!!!!!!!!!!!!!! 모두안녕.......................!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1.06.13 답글 4 마~~카다..고운꿈 ~~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3 답글 3 오늘은...바빠요...^^휙~!!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13 답글 4 오늘 소사구청에서 나오셨습니다.귀한 소고기와 쌀도 20포대까지..당분간 쌀은 걱정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13 답글 8 오늘도 행복의 향기가 넘치시길 기도 합니다, 울식구들 모습이 보구 싶네여... 작성자 백향 작성시간 11.06.13 답글 4 새로 운 월요일 희망찬 월요일 멋지게 맞읍시다 ! 향기내 식구 여러분!~~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13 답글 5 내가 나이 더 들어서 울동네 가까운데나 조금멀리서래도 향기네 같은 모금공연하면 왠종일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랑이랑 랄부 공연봐야지<----송내역공연보다가 많은생각중의 하나입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13 답글 4 늦은시간 지인들의 호출을 받고 심야외출..차를 갖고 간 죄로 술한잔 제대로 못하고 이야기만 나누다가집에와서 요기 좀하고 잡니다.도착하자 비가 쏟아지더니 좀 잦아 드네요.모두 편한 밤중이시길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3 답글 2 어제 공연 팀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요즘 제가 몸이 많이 안좋네여 담주엔 울 딸 신혼 살림살이 준비로 바쁘구....당분간 6월 행사는 힘들것같아요애들 쫓아다녀야해서....죄송합니다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1.06.13 답글 6 날이무척덥네요~~올해도 육수 꾀나 뽑을듯합니다~~더 더워지기 전에 한번 들리겠읍니다~~향기형 연락할께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6.12 답글 4 모처럼 야외 코바람 쐬면서 생각좀하고 정리 할꺼 정리하고 맛있는 소갈비 먹고 이제 집에 들어왔읍니다마음이 홀가분 하군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12 답글 5 오늘.. 종일 다음써버가 불안정하네요.덧글이나 글올리기가 버벅거려 따블로 올라가기 일쑤고..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2 답글 4 속초에도 드디어 비가 오네요. 천둥과 번개도 치고...무서워서리...ㅋㅋ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6.12 답글 7 사진들 보며 어제공연의 보람을 되새겨 봅니다.한결같은 마음으로 애쓰시는 솔향기님과수시로 먼길 달려와 함께하시는 모든분들을 보고 처음 참여한 저는 감동과 부끄러움이 가득했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12 답글 4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16 217 218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