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시기를.....다녀가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03 답글 1 오늘도 바쁜하루 시작합니다...행복합니다 아리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3 답글 1 윤아님.혹시요.. 임대하신 공간을 낮시간에 난타동호회 팀이랑 나눠 쓰실 의향은 없으신지요.아는 분중에 공간을 구하는 분이 있어서 안쓰시는 시간대에 임대료 부담 분담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요...뜻이 있으시면 전화 한번 주셔요. 바로 면담 주선해 드릴께요.011-779-4761 박문수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3 답글 3 이제 슬슬 집에 들어 가렵니다.오늘은 왠지 거리도 한산하고 조용하네요...내일이 금요일이니 내일의 흥청거림을 위해 오늘은 잠시 쉬어 가려나 봅니다..ㅎㅎ좋은 꿈 꾸시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 하시기를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3 답글 2 고운밤..황홀한밤 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2 답글 3 먼저ㅎㅎㅎ^ & ^안녕하세요?인사올립니당 저도 오늘하루 보람있게 열심히 했습니다~향기님 이~많은 회원님들 댓글 달아주시고 하루이틀도 아닌데 그것만해도 대단하심니다 전 카페개설한지1달좀 넘었는데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이제 얼마안되도 힘든게많은데 봉사하라 카페 관리하라 ~암튼 대단하심니다...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02 답글 2 저 향기님 바로 코앞에 댄스동호회할 장소 마련했어요..ㅋㅋ..아마 하루가 멀다하고 얼굴을 봐야할것같은 느낌이~~~ 난중에는 향기님 도망다닐껄요..에궁~!! 저 왠수 이럼서..ㅋㅋ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2 답글 2 향기님 전번내게 있나? ...해피데이..오늘도 바쁘게 나갑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2 답글 3 솔향기님.매주 월요일에 빵 받아오는 일..몇시에 가는건지요.돌아오는 월요일(현충일)은 지방에서의 약속이 있구요.그 다음주부터 제가 해보겠습니다.월요일에는 거의 행사일이 없지만어쩌다 간혹 행사가 있는 날은 솔향기님이 대타수고 해 주시구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6.02 답글 3 편한밤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6.02 답글 3 며칠전에 먹던 돼지고기가 요즘 왜 이리 눈에 아른아른 거리죠..? 아무래도 내일 오후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니 고기라도 구울까 생각중입니다.혹시 땡기시는 분은 미리 연락 주세요..딱 저하고 내일 오시는 봉사자 분들것만 사올건데...일찍 댓글 다시는 분은 추가로 더 사오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내일 일하시는 분들은 엄청 군침 돌겠네요..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2 답글 6 혹시 매주 월요일 현대백화전 건너편에 있는 자연드림에서 빵을 수거해 오는 봉사를 하실수 있는 분이 계시면 지원 바랍니다.일주일에 한번만 가서 가져 오시면 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1 답글 0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알고 ..늬우침이 많습니다..생활에 불만 불평하고 살았는데 ..그것은 나의 욕심이였다고 반성합니다~ 남은 생은 마음이나마 배풀수있도록 ㅎㅎㅎ~노력하겠다고..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6.01 답글 2 향기네 메뉴에 누가 불을 반짝반짝 켜놨네요.. ㅎ저 오늘 일저질렀답니다..ㅠㅠ..번개불에 콩 볶았어요.. 막상 해놓고 나니 걱정이 훅~~ 그래도 뭐 잘 되겄죠.."괜챦아~~ 잘될꺼야~!!!"이러구 위로하고있는중..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1 답글 5 병원 나갑니다,,,,날씨참...묘하네요....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6.01 답글 1 에공...덥다~~~ 밖보다 샵이 더 더운거같아요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6.01 답글 3 비온뒤에 청명한 날씨 ..바로 그 느낌이네요..나뭇잎새는 더 파랗고..하늘은 맑고...공기도 시원하고...늘 이랬으면 좋으련만....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1 답글 0 새벽에 비소리에 눈을 떳네요. . 요즘은 한가지 생각에 몰두하면 떠나질 않네요..에효..나이듦을 절실하게 느끼네요..여고때 한문쌤이 홍익은 엄청나 홍해나 하지마라는 생각을 떠올리면서~내가 누군가에게 살아오면서 도움이 된적있나 반성해봅니다...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6.01 답글 4 주룩주룩 내리는비!~~ 이제 이비가 그치면 완연한 여름이 오겠죠?글치만 올여름은 덥지않았으면~~~~~저는 더운게 젤로 싫어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6.01 답글 2 천둥번개 소리에 잠을 깼네요. 빗소리도 계속 들리고. 비가 그쳐야 박문수님 행사 하실수 있으신데..비야비야~~~그만 내려라.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1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다음페이지